샬롬! 받은 밥상을 찬다는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받은 밥상을 찬다 뜻과 사용하는 예시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게요.

받은 밥상을 찬다 뜻
이 속담은 제게 들어온 복을 스스로 내버리는 경우를 뜻해요.
받은 밥상을 찬다 사용 예시
■예시 1
고등학생 경수는 공부를 잘 해요. 수능을 잘 봐서 서울의 한 대학에서 4년 장학생으로 입학 제안을 받았죠. 하지만 경수는 서울대에 가고 싶어서 그 제안을 거절했어요.
엄마는 매우 아쉬웠죠.
"왜 거절하니? 그 대학도 얼마나 좋은데. 받은 밥상을 찼네."
■예시 2
20대 미정 씨는 소개팅을 했어요. 상대 남자는 매우 멋지고, 대기업에 다니는 인재였지만 미정 씨 스타일은 아니었어요. 그래서 상대방의 호감을 거절했어요.
그러자 주선한 친구가 말했어요.
"그 남자가 얼마나 좋은 남자인데, 왜 그랬어? 받은 밥상을 차네."
■예시 3
50대 승길 씨는 사업가예요. 한 투자자로부터 좋은 투자금액을 제안 받았지만, 승길 씨는 거절했어요. 좀 부담스러웠거든요.
그러자 아내가 말했어요.
"그냥 받지, 왜 거절했어요? 받은 밥상을 찼네."
지금까지 받은 밥상을 찬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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