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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공부

받은 밥상을 찬다 뜻과 사용 예시 예문 사례 상세안내

by 마마스머프 2025. 11. 18.

샬롬! 받은 밥상을 찬다는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받은 밥상을 찬다 뜻과 사용하는 예시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게요.

둥그런 하얀 접시에 스테이크가 있다. 옆에는 감자튀김과 야채샐러드가 있고 포크와 나이프도 양옆에 있다.

받은 밥상을 찬다 뜻

이 속담은 제게 들어온 복을 스스로 내버리는 경우를 뜻해요.

받은 밥상을 찬다 사용 예시

■예시 1

고등학생 경수는 공부를 잘 해요. 수능을 잘 봐서 서울의 한 대학에서 4년 장학생으로 입학 제안을 받았죠. 하지만 경수는 서울대에 가고 싶어서 그 제안을 거절했어요.

 

엄마는 매우 아쉬웠죠.

"왜 거절하니? 그 대학도 얼마나 좋은데. 받은 밥상을 찼네."


■예시 2

20대 미정 씨는 소개팅을 했어요. 상대 남자는 매우 멋지고, 대기업에 다니는 인재였지만 미정 씨 스타일은 아니었어요. 그래서 상대방의 호감을 거절했어요.

 

그러자 주선한 친구가 말했어요.

"그 남자가 얼마나 좋은 남자인데, 왜 그랬어? 받은 밥상을 차네."


■예시 3

50대 승길 씨는 사업가예요. 한 투자자로부터 좋은 투자금액을 제안 받았지만, 승길 씨는 거절했어요. 좀 부담스러웠거든요.

 

그러자 아내가 말했어요.

"그냥 받지, 왜 거절했어요? 받은 밥상을 찼네."


지금까지 받은 밥상을 찬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