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비 맞은 장닭 같다이란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비 맞은 장닭 같다 뜻과 사용하는 예시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게요.

비 맞은 장닭 같다 뜻
이 속담은 득의양양하던 사람이 맥없이 풀이 죽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에요.
▶장닭은 수탉입니다.
비 맞은 장닭 같다 사용 예시
■예시 1
고등학생 정구는 수영선수예요. 전국체전에서 1위를 할 거라며 큰소리 쳤죠. 그런데 예선 탈락하고 말았죠.
그러자 풀이 죽었어요.
다른 수영 선수들은 수군거렸어요.
"정구 좀 봐. 예선 탈락하더니 풀이 팍 죽었네. 비 맞은 장닭 같아."
■예시 2
30대 장미 씨는 유명한 영화배우예요. 이번에 상영한 영화에서도 주인공을 맡았는데요, 500만 명 관객을 동원할 거라고 호언장담했어요. 그런데 100만 명도 보지 않았죠. 영화는 참패했어요. 장미 씨도 어깨에 힘이 빠졌어요.
동료 배우들은 말했어요.
"에휴~ 장미 씨를 보니까 비 맞은 장닭 같다."
■예시 3
50대 준기 씨는 사업가예요. 올해 매출 100억 원 달성을 바라보며 열심히 달렸죠. 그런데 손해만 봤어요. 풀이 죽은 남편을 보자 아내는 마음이 안 좋았어요.
"남편 어깨가 축 처졌네. 비 맞은 장닭 같다."
지금까지 비 맞은 장닭 같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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