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어스렁토끼 재를 넘는다는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어스렁토끼 재를 넘는다 뜻과 사용하는 예시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게요.

어스렁토끼 재를 넘는다 뜻
이 속담은 어슬렁어슬렁 굼뜨게 행동하는 것 같으면서도 실상은 재빠르게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에요.
어스렁토끼 재를 넘는다 사용 예시
■예시 1
중학생 철수는 행동이 좀 느린 아이예요. 그런데도 늘 전교 1등을 해요. 친구들은 말했죠.
"철수는 매우 굼떠 보이는데, 전과목을 이미 다 마스터했대. 어스렁토끼 재를 넘는다더니! 보기와 다르네."
■예시 2
20대 수진 씨는 회사에 다녀요. 행동이 느려서 좀 답답하기도 해요. 그런데도 상사가 시킨 일은 마감 전에 모두 마무리할 정도로 빠릿합니다.
상사는 웃었어요.
"수진 씨는 겉보기와 달라. 일처리가 제일 빠르네. 어스렁토끼 재를 넘는다지."
■예시 3
50대 만기 씨는 겉보기엔 행동이 좀 느릿해요. 그런데도 마라톤에서 늘 3위 안에 들어요. 아내는 놀라면서 말을 했어요.
"당신은 굼떠 보이는데도 늘 마라톤에서 메달을 딴단 말이야. 어스렁토끼 재를 넘는다고 하던데."
지금까지 어스렁토끼 재를 넘는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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