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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사랑

돼지 꼬리 잡고 순대 달란다 뜻과 사용 예시 예문 사례 상세안내

by 마마스머프 2025. 12. 21.

샬롬! 돼지 꼬리 잡고 순대 달란다는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돼지 꼬리 잡고 순대 달란다 뜻과 사용하는 예시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게요.

통통한 분홍색 돼지 한 마리가 서 있는 옆모습이다. 두 눈은 매우 크고 꼬리는 작고 꼬부라졌다.

돼지 꼬리 잡고 순대 달란다 뜻

이 속담은 무슨 일이든 이루기 위해서는 일정한 단계를 거쳐야 하는데 성급하게 요구를 한다는 말이에요.

돼지 꼬리 잡고 순대 달란다 사용 예시

■예시 1

초등학생 주하는 엄마에게 떡볶이를 만들어달라고 했어요. 엄마가 재료를 준비하는데 빨리 달라고 졸랐죠.

 

엄마는 말했어요.

"주하야, 조금만 더 기다려. 돼지 꼬리 잡고 순대 달란다더니! 왜 이리 보채니?" 


■예시 2

20대 상미 씨는 운전을 배우고 있어요. 멋지게 드라이브하는 게 소원이지만, 아직 초보자라 운전이 어렵기만 해요.

 

"돼지 꼬리 잡고 순대 달란다더니! 내가 마음만 앞서네. 앞으로 6개월은 더 열심히 연습해야겠어."


■예시 3

50대 은영 씨는 남편과 갈비집에 갔어요. 갈비를 굽는데 익으려면 시간이 걸렸어요. 그런데 남편이 덜 익은 걸 자꾸 먹으려고 하자 말리기 바빴답니다.

 

"아직 멀었어요. 돼지 꼬리 잡고 순대 달란다더니! 조금 더 익으면 먹어요."


지금까지 돼지 꼬리 잡고 순대 달란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