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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사랑

다 된 농사에 낫 들고 덤빈다 뜻과 사용 예시 예문 사례 상세안내

by 마마스머프 2025. 12. 27.

샬롬! 다 된 농사에 낫 들고 덤빈다는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다 된 농사에 낫 들고 덤빈다 뜻과 사용하는 예시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게요.

잘 익은 뱌가 알곡이 꽉 찬 채로 밭에 있다. 파란색 꽃이 벼 사이에 피었다.

다 된 농사에 낫 들고 덤빈다 뜻

이 속담은 일이 다 끝난 뒤에 쓸데없이 나타나 그 일에 참견하여 시비를 걸고 다닌다는 말이에요. 

 

▷동의속담: 열흘날 잔치에 열하룻날 병풍 친다.

다 된 농사에 낫 들고 덤빈다 사용 예시

■예시 1

고등학생 승길이는 집에서 김장을 하는 날에 몰래 밖으로 나가 놀았어요. 저녁 때 쯤 와서는 엄마에게 돕겠다고 나섰죠.

 

엄마는 핀잔을 주었답니다.

"아서라! 다 된 농사에 낫 들고 덤빈다더니! 다 끝났어."


■예시 2

20대 상수 씨는 집에 대청소가 있자 학교에 급한 일이 있다면서 나갔어요. 오후 늦게 돌아와서 청소를 하겠다고 빗자루를 들었죠.

 

그러자 동생이 말했어요.

"오빠! 이제 와서 무슨 청소야? 다 된 농사에 낫 들고 덤빈다더니!"


■예시 3

50대 진만 씨는 시골에서 농사를 지어요. 온종일 추수를 하는데 막내아들이 어디로 갔는지 안보이다가 한참 늦게 나타났답니다. 막내는 자신도 추수를 하겠다고 나섰어요.

 

"어디에 가서 놀다가 지금 오냐? 다 된 농사에 낫 들고 덤빈다더니!" 


지금까지 다 된 농사에 낫 들고 덤빈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