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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사랑

쓰니 시어머니 속담 뜻과 사용 예시 예문 사례 상세안내

by 마마스머프 2025. 12. 30.

샬롬! 쓰니 시어머니란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쓰니 시어머니 뜻과 사용하는 예시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게요.

백발의 올림머리를 한 시어머니와 백발의 시아버지가 어깨동무를 하고 서 있다.

쓰니 시어머니 뜻

이 속담은 흔히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못살게 굶을 이르는 말이에요.

쓰니 시어머니 사용 예시

■예시 1

상미 씨는 결혼한 지 1년이 됐어요. 그런데 시어머니가 간섭이 너무 심해서 마음이 고통스러워요.

 

"쓰니 시어머니라지. 시어머니가 너무 불편해."


■예시 2

주희 씨는 결혼한 지 벌써 10년이 넘었어요. 결혼생활이 그런대로 할만 했지만 시어머니는 아직도 어려워요.

 

"쓰니 시어머니라고 하지. 에휴~ 시어머니는 늘 불편하고 어려운 상대야."


■예시 3

정미 씨는 시집 간 딸이 걱정이 됐어요. 시어머니가 성격이 좀 고약하거든요.

 

"쓰니 시어머니라던데, 우리 딸 잘 살고 있나 몰라."


지금까지 쓰니 시어머니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