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선 수박의 꼭지를 도렸다는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선 수박의 꼭지를 도렸다 뜻과 사용하는 예시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게요.

선 수박의 꼭지를 도렸다 뜻
이 속담은 그냥 놓아두어도 좋을 것을 손을 대서 못 쓰게 만들었을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에요.
선 수박의 꼭지를 도렸다 사용 예시
■예시 1
주아는 초등학생이에요. 찰흙으로 만들기를 했는데요, 그늘에 잘 말리고 있었죠. 잘 말랐는지 중간에 확인하려다가 바닥에 떨어뜨렸죠.
"이를 어째? 선 수박의 꼭지를 도렸어. 마를 때까지 가만히 놔둘걸."
■예시 2
승희 씨는 헤어디자이너예요. 손님 머리를 잘랐는데요, 앞머리를 좀 더 잘랐다가 망치고 말았죠.
"에휴~ 선 수박의 꼭지를 도렸네. 그냥 놔둘걸."
■예시 3
상훈 씨는 아내가 사 온 갈비를 손질했어요. 아내가 하지 말라고 말렸지만 듣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손질을 엉망으로 해서 고기 품질이 떨어졌어요.
아내가 투덜 됐어요.
"이게 뭐야? 그냥 구우면 되는데. 선 수박의 꼭지를 도렸어."
지금까지 선 수박의 꼭지를 도렸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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