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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사랑

장마 만난 미장쟁이 뜻과 사용 예시 예문 사례 상세안내

by 마마스머프 2026. 2. 4.

샬롬! 장마 만난 미장쟁이란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장마 만난 미장쟁이 뜻과 사용하는 예시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게요.

벼줄기에 투명한 빗방울들이 가득 매달렸다.

장마 만난 미장쟁이 뜻

이 속담은 때를 잘못 만나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이에요.

 

▶미장쟁이: 건축 공사에서 벽이나 천장, 바닥 따위에 흙, 회, 시멘트 따위를 바르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입니다. 미장이가 표준어예요.

장마 만난 미장쟁이 사용 예시

■예시 1

승규 씨는 연기를 매우 잘하는 배우예요. 하지만 섭외가 잘 안 들어와서 20년째 무명이랍니다. 그런 승규 씨에게 아내가 말했어요.

 

"당신은 장마 만난 미장쟁이같아. 이렇게 연기를 잘하는데 기회가 안 오다니!" 


■예시 2

철호 씨는 그림을 매우 잘 그리는 화가예요. 하지만 아무도 그의 실력을 인정해주지 않아요. 그의 친구가 위로하며 말했어요.

 

"너처럼 멋진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못 봤어. 장마 만난 미장쟁이같아. 언젠가 인정해 주는 사람들이 나타날 거야." 


■예시 3

수남 씨는 소설을 쓰는 작가예요. 하지만 출판사에서 모두 출판 거절을 했어요. 어머니가 그를 위로했어요.

 

"수남아, 네 소설을 읽어보니 정말 재미있어. 장마 만난 미장쟁이라더니! 아직 기회가 안 온 거야. 느긋하게 기다려보렴."

지금까지 장마 만난 미장쟁이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