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개구리 소리도 들을 탓이란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개구리 소리도 들을 탓 뜻과 사용하는 예시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게요.

개구리 소리도 들을 탓 뜻
이 속담은 시끄럽게 우는 개구리 소리도 듣기에 따라 좋게도 들리고 나쁘게도 들린다는 뜻으로, 같은 현상도 어떤 기분 상태에서 대하느냐에 따라 좋게도 보이고 나쁘게도 보임을 이르는 말이에요.
개구리 소리도 들을 탓 사용 예시
■예시 1
중학생 영아는 친구들이 아이돌 노래를 부르자 귀를 막았어요. 시험을 망쳐서 짜증이 났는데, 그 노래를 들으니까 시끄럽게만 들렸거든요.
그러자 한 친구가 말했어요.
"영아는 이 노래가 싫은가 봐. 개구리 소리도 들을 탓이지."
■예시 2
20대 상민 씨는 카페에서 크리스마스 캐롤을 들었어요. 하지만 얼마 전 실연을 당해서 즐거운 캐롤이 슬프게만 들렸어요.
"개구리 소리도 들을 탓이지. 이렇게 따뜻한 캐롤이 내겐 슬픈 노래로만 들리네."
■예시 3
50대 희경 씨는 남편이 생일선물을 사주자 기분이 매우 좋아요. 옆집에서 집공사를 하느라 큰 소음이 나도 콧노래만 나왔죠.
"개구리 소리도 들을 탓이지. 내가 기분이 좋으니까 큰 소음도 전혀 불쾌하지가 않아."
지금까지 개구리 소리도 들을 탓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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