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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사랑

병풍에 그려 놓은 닭이 꼬끼요 하고 운다 뜻과 사용 예시 예문 사례

by 마마스머프 2025. 12. 11.

샬롬! 병풍에 그려 놓은 닭이 꼬끼요 하고 운다는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병풍에 그려 놓은 닭이 꼬끼요 하고 운다 뜻과 사용하는 예시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게요.

청색 깃털을 가진 수탉이 연보라색 꽃들이 핀 나뭇가지에 서 있다.

병풍에 그려 놓은 닭이 꼬끼요 하고 운다 뜻

이 속담은 현실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전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에요.

병풍에 그려 놓은 닭이 꼬끼요 하고 운다 사용 예시

■예시 1
초등학생 영미는 미국 디즈니랜드에 놀러가고 싶어요. 하지만 미국에 갈 방법이 없었답니다.

 

언니가 말했어요.

"영미야, 크면 가. 부모님이 미국까지 데려갈 줄 일이 없잖아. 병풍에 그려 놓은 닭이 꼬끼요 하고 울겠다."

■예시 2

20대 상진 씨는 좋아하는 여배우가 있어요. 그 여배우와 사귀는 게 희망사항이랍니다. 그러자 친구가 웃으면서 말했어요.

 

"상진아, 꿈 깨. 병풍에 그려 놓은 닭이 꼬끼요 하고 울겠니?"

■예시 3

40대 지수 씨는 무명 가수예요. 하지만 세종문예회관에서 자신의 콘서트를 하는 게 꿈이랍니다. 

 

어느 날 한 동료가 말했어요.

"지수 씨, 세종문예회관에서 공연하는 게 말이 돼? 우리같은 무명가수가 말이야. 병풍에 그려 놓은 닭이 꼬끼요 하고 울겠네."

지금까지 병풍에 그려 놓은 닭이 꼬끼요 하고 운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