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언사랑

하나님께 저주의 기도를 드려도 되는 이유와 좋은 영상을 소개해요

by 마마스머프 2026. 3. 5.

샬롬! 인생을 살다보면 가끔 어떤 사람 때문에 화가 나고, 울화통이 터질 때가 있어요. 이럴 때 크리스천들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하얀 그릇에 붉은 라즈베리들이 가득하다. 주변엔 둥그런 비스킷이 담긴 접시가 있고 하얀 꽃들도 있다.

대다수는 사람들을 찾아가 그 사람에 대한 악담이나 험담을 쏟아놓습니다. 아니면 당사자와 직접 대면헤서 분노를 표출하기도 하죠. 하지만 이런 방법은 죄를 짓는 행동이며,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지 않으세요.

 

대신 사람이 아니라 직접 하나님께 저주의 기도를 드리시는 게 좋아요. 골방에서 날 화나게 만든 사람, 악한 언행을 한 그 사람에 대래 미주알고주알 토설하는 저주의 기도를 드려보세요. 이는 죄악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과의 친밀함이자 건강한 관계에서 나오는 기도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숨길 게 무엇이 있나요? 굳이 말을 안 해도 하나님은 우리의 속마음을 모두 아시는데 말이죠. 바리새인들처럼 외식하면서 거룩한 척, 아닌 척 해봐야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의 마음 속 뿌리까지 훤히 다 아십니다. 그러니 숨기지 마시고 토설기도, 저주의 기도를 하나님께 맘껏 쏟아내세요. 그게 현명한 분노 다스리기 방법입니다.

 

이런 내용을 담은 베이직 교회의 조정민 목사님 설교 영상을 소개할게요. 직접 들으셔서 많은 도움 받으시길 바랄게요.

 

▶조정민 목사님 설교 영상 <유튜브 채널: 말씀노트>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