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요즘 길을 걸으면서 스마트폰을 보는 사람들을 흔하게 볼 수 있어요. 이런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버스나 지하철 안에 타서 스마트폰을 보는 경우는 이해가 갑니다. 많이 지루하니 스마트폰을 보면서 정보 탐색도 하고, 즐거운 영상도 볼 수 있으니까요.

길을 걸으면서 스마트폰을 보는 사람들
그런데 길을 걸으면서 스마트폰을 내내 보는 사람을 보면 그다지 마음이 좋지 않아요. 이런 사람들은 작은 스마트폰 화면을 보느라 속도가 매우 느립니다. 길을 걷다가 갑자기 멈추기도 해요. 그리고 앞을 제대로 안보니 맞은 편에서 오는 사람을 못 보고 부딪히는 일도 있죠.
인도에서 스마트폰을 보거나 횡단보도에서도 손에서 휴대폰을 놓지 못하고 보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중독된 사람처럼 말이죠.
보행 중에 이처럼 스마트폰을 볼 경우, 실제로 사고 위험을 높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줍니다. 그러니 내가 보행 중에도 스마트폰을 본다면 중독 증세라는 걸 인지하고, 그런 습관을 고치고자 노력했으면 해요.
운전 중에도 스마트폰을 보는 사람들
한술 더 떠서 차량 운전 중에도 스마트폰을 습관적으로 보는 사람도 꽤 있더군요. 이것은 불법입니다. 교통사고는 한순간에 일어나는데, 운전중에 스마트폰을 보다가 전방 주시 의무를 다하지 못해 사람을 치는 경우가 꽤 있어요.
얼마나 중독이 됐으면 이런 어리석은 행동을 할까요? 저도 몇 번 이런 운전자를 목격했는데요, 화가 나더군요. "도대체 저 운전자는 제 정신으로 핸들을 잡고 달리나?"
부디 내 생명과 타인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이런 무모한 행동은 안하길 바랍니다.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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