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보나파르트(1769~1821) 황제는 프랑스의 군인이자 제1 통령·황제예요. 그는 프랑스 왕국의 변두리였던 코르시카 섬에서 변호사의 자녀로 태어나 프랑스에서 최하위 군사학교인 브리엔 군사학교에 입학했어요.
1789년 프랑스 혁명의 혼란한 시대 속에서 탁월한 군사적 재능을 통해 프랑스혁명을 승리로 이끌었고, 이후 1799년 브뤼메르 18일의 쿠데타를 통해서 프랑스 제1공화국의 통령으로 집권했어요. 이후 35살에 프랑스 제1제국의 초대 황제에 올라 영국을 제외한 전 유럽을 자신의 영향권 아래 두었지만, 러시아원정 실패로 엘바섬에, 워털루전투 패배로 세인트 헬레나섬에 유배되었어요. 오늘은 나폴레옹의 명언을 알려드릴게요.

나폴레옹 명언 20가지
1> 세상을 정복하고 싶다면, 먼저 자신을 정복하라.
2>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자는 이미 패배한 자이다.
3> 나의 사전에는 불가능이란 단어가 없다.
4>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했다고 낙심하지 않는 것이며, 성공했다고 지나친 기쁨에 도취되지 않는 것이다.
5> 아무리 위대한 천재의 능력일지라도 기회가 없으면 소용이 없다.
6> 숙고할 시간을 가져라. 그러나 일단 행동할 시간이 되면 생각을 멈추고 돌진하라.
7> 승리를 원한다면 할 수 있다고 자신에게 말하라.
8> 승리는 가장 끈기 있는 자에게 돌아간다.
9> 1퍼센트의 가능성, 그것이 나의 길이다.
10> 의지할만한 것은 남이 아니라 자신의 힘이다.
11> 비장의 무기가 아직 나의 손에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
12> 나의 진정한 명예는 40번 싸운 전승이 아니다. 워터루는 모든 전승의 기록을 사라지게 했으나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것은 나의 민법전이다.
13>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역사를 지배한 것은 항상 승리의 법칙이었다. 그 외의 다른 법칙은 없다.
14> 사람은 덕보다는 악으로 더 쉽게 지배된다.
15> 남자들이란 훈장 한 조각을 위해 길고 힘든 싸움을 하는 존재다.
16> 사람은 그가 입은 제복대로의 인간이 된다.
17> 여론의 흐름에 따르면 모든 것이 쉬워진다. 여론은 세상의 지배자이다.
18> 살아 있는 졸병이 죽은 황제보다 훨씬 가치가 있다.
19> 승부는 언제나 간단하다. 적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간파해야 한다. 그리고 적으로 하여금 원하는 것, 꿈꾸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게 하는 것이다.
20> 사람이란 처음에는 일을 끌고 가지만, 조금 있으면 일이 사람을 끌고 가게 된다.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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