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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사랑

독일의 천재음악가 베토벤 명언 12가지를 알아보자

by 마마스머프 2025. 7. 14.

루트비히 판 베토벤(1770년 12월 17일~1827년 3월 26일)은 독일의 서양 고전 음악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입니다. 독일의 본에서 태어났으며, 성인이 된 이후 거의 오스트리아 빈에서 살았어요.

 

감기와 폐렴의 합병증으로 투병하다가 56세로 세상을 떠난 그는 고전주의와 낭만주의의 전환기에 활동한 천재 음악가인데요, 음악의 성인(聖人) 즉 악성(樂聖)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려요.

그의 대표 작품으로는 《교향곡 3번》, 《교향곡 5번》, 《교향곡 6번》, 《교향곡 9번》, 《비창 소나타》, 《월광 소나타》등이 있어요. 오늘은 베토벤의 명언을 알려드릴게요.

꽃밭에 바이얼린이 세워졌다. 바이얼린 표면엔 하얀 꽃무늬들이 그려졌다.

베토벤 명언 12가지

1> 운명은 사람에게 인내할 용기를 주었다.

 

2> 비밀은 가장 친한 친구에게도 숨겨야 한다. 침묵하는 법을 배워라.

 

3> 음악은 사람들의 정신에서 불꽃이 튀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

 

4> 음악은 영적 세계와 현실 세계의 중재자다. 

5> 음악은 사랑에게 날개를 주고, 마음에 노래를 불어넣는다.

 

6> 마음이 순수한 사람만이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다.

 

7> 악보를 틀리게 하는 것은 넘어갈 수 있다. 열정없이 연주하는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8> 음악은 모든 지혜와 철학보다 더 높은 계시다. 음악은 영혼이 살고, 생각하고, 창조하는 전기적 토양이니까.

 

9> 내 가슴과 영혼에 있는 것이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그것이 음악의 이유다.

10> 음악은 인류를 이해할 수 있지만, 인간은 이해할 수 없는 상위의 지식세계로 들어가는 무형의 문이다

11> 무언가를 뛰어넘을 때마다 나는 행복을 느낀다.

 

12> 사람은 모두 실수를 한다. 그러나 모든 사람은 저마다 다른 실수를 한다.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