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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풀이

외양간에 관한 속담 5가지를 소개해요

by 마마스머프 2025. 7. 29.

우리나라 속담 중에는 외양간과 관련된 내용들이 있어요. 무엇이 있을까요? 오늘은 외양간에 관한 속담 5가지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푸른 초원에 나무로 된 외양간이 2채 있다. 삼각 지붕을 가졌고 초원 왼쪽에는 길이 한 개 길게 나 있다.

외양간에 관한 속담 5가지

1>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소를 도둑맞은 다음에서야 빈 외양간의 허물어진 데를 고치느라 수선을 떤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음을 비꼬는 말.

 

2> 말 잃고 외양간 고친다 : 말을 도둑맞은 다음에서야 빈 외양간의 허물어진 데를 고치느라 수선을 떤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음을 비꼬는 말.

 

3> 빈 외양간에 소 들어간다 : 빈 외양간에 소를 들여다 매면 어떤 빈자리가 적절하게 채워지게 된다는 뜻으로, 일의 형편이나 외모가 좋아져 꼭 짜이게 잘 어울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 색시가 고우면 처갓집 외양간 말뚝에도 절한다 : 1)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2) 한 가지가 좋아 보이면 모든 것이 다 좋아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어떤 사람을 너무 좋아하여 사리 판단이 어두워지면 실수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5> 한 외양간에 암소가 두 마리 : 같은 것끼리만 있어서는 서로 도움이 될 수 없다는 말.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