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흉악한 조폭 출신의 박영문 목사님이 계세요. 1986년 4월 4일에 자신을 떠난 아내와 친정 식구들에 대한 강한 증오심을 느낀 나머지, 모두 죽이겠다는 각오를 했다고 합니다. 기름통을 준비해서 죽이려고 떠나기 40분 전, 그는 예수님의 방문을 받고 직접 천국과 지옥을 다녀옵니다.

그 후 회심한 그는 조폭의 삶을 버리고 목사가 됐고, 20년 넘게 천국과 지옥 간증을 하는 데 힘쓰다가 지금은 천국에 가셨어요. 오늘은 생생한 박영문 목사님의 천국 지옥 방문 간증 영상을 소개할게요.
조폭 출신 박영문 목사님의 천국 지옥 간증
<출처: 유튜브 채널명/간증이야기>
여러분 모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고, 천국 백성이 되는 가장 큰 영광을 누리시길 소망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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