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사람은 학생 때는 열심히 공부를 하고, 사회인이 되면 일을 하면서 평생을 살아갑니다. 우리 인생 100년 중에 가장 많은 시간을 잠과 일에 쏟을 정도로 일이란 매우 중요해요. 오늘은 어느 분야에서든지 당당하게 일을 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할게요.

일을 정말 잘할 수 있는 방법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존중감을 갖는다
일을 잘하려면 제일 먼저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존중감이 있어야 합니다. 아주 하찮은 일을 하더라도 말이죠. 청소, 설거지, 막노동을 하더라도 내가 하는 일에 대한 나만의 존중감을 갖고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과는 그 깊이가 다릅니다.
내 일에 대한 남의 평가에 상관없이 내 일을 존중해 보세요. 그러면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일에 더욱더 집중하며, 어떻게 하면 내 일을 좀 더 전문가답게 잘할 수 있을까? 스스로 자꾸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면 디테일하게 일을 처리하고, 실력이 쌓이며, 어느 순간 남들이 평가하죠.
"저 사람! 일 참 잘하네. 아주 깔끔하게 처리한단 말이지."
▷매일 반복한다
내가 맡은 일은 일정 범위 안에서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 일을 날마다 반복하면 새로운 길이 보이고, 다른 방법으로 처리하면 더 정확하고 빠른 요령을 터득하게 됩니다.
김밥 말기를 볼까요?
서투른 사람은 김밥의 양 조절, 마는 손동작이 미숙해요. 그래서 모양도 투박하고 김밥 옆구리가 터지는 일이 많죠. 하지만 능숙자는 매일 김밥을 말면서 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자신만의 요령을 터득합니다.
"손대중으로 양은 이 정도가 적당하고, 김을 말 때는 손가락 힘을 이 정도로 해야 딱 좋아."
이렇게 감을 정확하게 익힙니다. 그러면 김밥 말기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에요.
지금 하는 일이 지루하더라도 매일 반복하세요. 그러면 디테일한 부분에서 실력이 조금씩 늘고, 어느 시점에선 전문가 소리를 듣게 됩니다.
▷단순하고 깔끔하게! 여유롭게 일한다
이처럼 내가 하는 일에 대한 깊은 존중감을 품고, 그 일을 매일 반복하면 내 실력은 일취월장합니다. 이 단계에 오른 사람은 맡은 일에 대해 핵심을 빠르게 파악하고, 단순하고도 깔끔하게 처리합니다.
그리고 마감시간에 헉헉거리면서 마무리짓지 않고, 메일 하나를 보내더라도 아주 여유롭게 송부하죠. 이런 일처리는 함께 일하는 동료나 상사들이 체감할 정도예요. 당신이 이 단계까지 왔다면 그 분야에서 제법 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을 거예요.
▷마음이 참 단단하다
내가 아무리 일을 잘해도 성과가 나쁠 때도 많아요. 일은 나 혼자 잘했다고 되는 게 아니거든요. 마음이 단단한 사람은 실패를 맞이할 때 무너지는 마음을 빠르게 통제합니다. 자신의 감정 통제를 잘하기 때문에 실패감에 지배되지 않고, 빠르게 회복되어 다음 날에도 다시 주어진 일을 묵묵하게 실행합니다.
하지만 마음이 나약한 사람은 실패할 때마다 와르르 무너지고 말아요.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그 실패의 수렁에 깊이 빠져들어 한동안 정신을 못 차립니다. 이렇게 회복 탄력성이 떨어지는 사람은 다시 전진하는 데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리며, 또 실패가 오면 이런 나쁜 패턴을 반복하기 때문에 일을 잘할 수 없게 돼요.
여러분 모두, 지금 하시는 일을 능숙하게 처리하는 전문가가 되어 기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랄게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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