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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풀이

곶감 뽑아 먹듯 속담 뜻과 사용 예시 예문 사례 상세안내

by 마마스머프 2026. 1. 12.

샬롬! 곶감 뽑아 먹듯이란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곶감 뽑아 먹듯 뜻과 사용하는 예시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게요.

주황색의 껍질을 잘 깎은 단감들을 빨간 줄에 꿰어놓아 말리고 있다.

곶감 뽑아 먹듯

이 속담은 애써 알뜰히 모아 둔 재산을 조금씩 조금씩 헐어 써 없앰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에요.

곶감 뽑아 먹듯 사용 예시

■예시 1

중학생 정호는 저금통에 저축한 돈을 야금야금 빼내어 썼어요. 그러자 금방 바닥이 나고 말았죠.

 

"곶감 뽑아 먹듯 쓰니가 금세 바닥이 났네. 어쩌냐?"


■예시 2

30대 진수 씨는 회사생활을 하다가 1년 동안 백수로 살았어요. 쉬면서 번 돈을 생활비로 쓰다 보니 텅텅 비게 되었죠.

 

"헐! 벌써 다 쓴 거야? 곶감 뽑아 먹듯 썼더니 이러네." 


■예시 3

70대 할아버지가 있어요. 젊은 시절에 모아둔 돈을 이리저리 쓰다보니 가난해졌죠.

 

"곶감 뽑아 먹듯 병원비로 쓰고, 자식들 결혼자금으로 쓰다보니 바닥이네."


지금까지 곶감 뽑아 먹듯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