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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70대 할머니가 운전한 차량이 약국 덮쳐 약사가 다쳤네요

by 마마스머프 2026. 1. 21.

샬롬! 노인들의 운전 미숙으로 카페나, 식당, 미용실을 덮치는 사고가 너무 많습니다. 오늘도 70대 할머니가 몰던 차가 약국으로 돌진해서 약사가 다쳤다고 해요.

커다란 SUV 하얀색 차량이 주차됐다. 유리창은 검정색이다.

70대 할머니가 운전한 차량이 약국 덮쳐

1월 21일 경기도 이천시 창전동에서 70대 할머니가 운전하던 차량이 약국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어요. 할머니는 이날 오후 3시께 이천시 한 이면도로를 주행하던 중 약국으로 돌진했습니다.

 

당시 약국에서 근무하고 있던 40대 여성 약사가 다쳐서 병원으로 이송됐어요. 다행히 생명엔 지장이 없지만,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 경찰은 할머니의 운전 미숙으로 보고 조사 중이라고 해요.

 

최근 10년 동안 60대 이상의 고연령층들의 운전 미숙으로 교통사고가 너무 많이 발생하고 있어요. 노인 천만 명 시대인데,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는 사람은 극소수이니, 문제가 심각합니다.

 

70대 이상인 분들은 운전면허증 자진 반납을 많이 하셨으면 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