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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자율주행차 200대가 투입되는 광주시 최초 자율주행 도시로 선정

by 마마스머프 2026. 1. 21.

샬롬! 광주시가 대한민국 최초의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지정됐어요. 이번 사업에는 국비 610억 원이 투입됩니다. 자율주행차 200대가 2026년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거리를 누빈다고 해요.

세련된 자율주행 자동차가 세워져 있다. 은색 차량이고 좌석은 진분홍색이다.

자율주행차 200대가 투입되는 광주시

실증 구간은 광주시 전역이에요. 다만 초기에는 교통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외곽지역에서 시작해 도심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합니다. 안전성이 확보되면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무료 탑승도 추진할 예정이에요.

2026년 4월 광주시 전역이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되면, 광산구·북구·서구 일부에서 실증을 시작합니다. 2027년에는 서구·남구·동구까지 확대하고, 조선대병원 등 주요 거점을 포함한 도시 단위 실증으로 전환해요.

광주시처럼 도시 전역을 대상으로 200대 규모의 자율차를 운행하고, 도시 전체를 메가샌드박스로 지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에요.

 

광주시가 성공적인 자율주행 도시가 되면, 차후엔 전국적으로 퍼질 전망이에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