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우리는 흔히 최선을 다했다고 말을 합니다. 오늘은 이에 대해 소개할게요.

최선이란
최선(最善)
1> 가장 좋고 훌륭하다.
2> 온 정성과 힘.
즉,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능력과 정성을 다해 그 일을 한다는 말이에요.
과연 최선을 다했을까
우리는 "난 최선을 다했어, 그래도 안되는데 어떡해?" 라고 말을 합니다. 이런 말을 정말 자주 사용해요. 그런데 정말 최선을 다했을까요?
안 그런 경우가 오히려 많아요.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보다 30~50%만 했음에도 최선을 다했다고 하죠. 정말 최선을 다한 사람은 아마 숨이 목구멍에 차오를 정도로 해서 말도 나오지 않을 거예요.
지금 어떤 일을 하는 데 있어 생각보다 성과가 저조한가요?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도 성적이 별로인가요? 그렇다면 지금까지 하셨던 것보다 3배~5배 더 노력해 보세요. 그러면 처음엔 엄청 진이 빠질 거예요. 그렇지만 그렇게 할 수 있는 자신을 새롭게 만나게 됩니다.
그제야 깨닫게 되요.
"지금까지 내가 최선을 다한 게 아니었구나. 나만의 착각이었구나"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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