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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생활

빈정상하다 뜻과 마음 상하다로 표현하는 것이 더 좋은 이유

by 마마스머프 2026. 2. 4.

샬롬! 우리는 빈정상하는 경험을 할 때가 있어요. 오늘은 이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바위 위에 하얀 고양이가 앉아있다. 별이 빛나는 밤하늘엔 빨간 하트 풍선이 떠 있다.

빈정상하다 뜻

1> 비위에 거슬려 기분이 몹시 언짢다

2> 비위에 거슬려 아니꼽게 생각되다

 

빈정은 빈정거리다에서 나온 말이에요. 
빈정거리다: 남을 은근히 비웃는 태도로 자꾸 놀리다

 

여기서 빈정상하다는 의미가 좀 알쏭달쏭합니다. 그래서 빈정상하다는 "마음이 상하다"로 해석하는 게 더 와닿아요.

 

"네가 그렇게 말해서 내 마음이 상했어."

이렇게 사용하는 게 더 좋네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