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가정이 있지만 바람을 피우는 사람들이 꽤 많아요. 오늘은 이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바람피우다 뜻
한 이성에만 만족하지 아니하고, 몰래 다른 이성과 관계를 가지다.
바람피우는 사람들의 뻔뻔함
바람은 혼자 피우지 않아요. 남자와 여자가 함께 피우는 것이죠. 그래도 가정을 기준으로 볼 때 남자가 피우는 경우가 훨씬 많긴 해요.
유튜브에서 우연히 알고리즘에 뜬 상간녀 영상을 본 적이 있어요. 공항에서 50대 여성이 자신의 남편과 29세 상간녀가 함께 해외여행을 가기 위해 대기 중인 의자에서 찍은 영상이었죠.
마음이 심하게 상한 아주머니는 상간녀의 머리채를 붙잡고 놔주지 않았어요. 옆에 앉은 남편의 싸대기도 힘차게 때리더군요. 주변엔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구경만 하고 말리는 사람이 없었답니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의 댓글이 많았는데요,
"가장 나쁜 건 남편이다."
"간통죄가 부활해야 한다."
"저 아주머니는 마음이 상해서 살아있는 송장이나 다름없다."
이런 댓글들이 많았죠.
바람 피우는 남자들은 한두 번이 아니라, 상습적인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내 마음을 아프게 후벼 파는 그런 남자와는 헤어지는 게 낫지 않을까요? 그런 쓰레기와 함께 살기엔 나 자신이 너무 소중하고 내 인생이 너무 귀하잖아요.
바람피우는 사람들은 이기적이고, 신뢰성이 떨어지는 존재예요. 그렇게 바람피울 거라면 돌싱으로 돌아가서 자유연애를 했으면 해요. 그들은 가정을 이룰 자격이 없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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