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성경 말씀이 레마(렘마)로 다가왔다는 말을 할 때가 있어요. 어떤 의미일까요?

기독교에서 레마(Rhema) 뜻
이는 헬라어 rhema에서 온 말이에요. 성경 말씀이 단순하게 “글로 쓰인 말씀”이 아니라 "지금 내게 직접적으로 들려주시는 살아있는 말씀"이란 의미랍니다.
◎로고스(Logos)→ 성경 전체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
◎레마(Rhema)→ 지금 내게 직접적으로 들려주시는 살아있는 말씀
같은 성경 구절인데도 어느 날은 그냥 읽히고, 어느 날은 “이건 지금 나한테 하시는 말씀이야”라고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럴 때 "로고스의 말씀이 내게 레마로 다가왔다"고 말합니다.
◎말씀이 내게 레마로 다가왔다=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는 메시지로 느껴졌다.
성경말씀을 계속 읽다보면 어떤 한 구절이 가슴에 탁! 꽂힐 때가 있어요. 지금 내가 고민하는 문제에 대한 하나님의 해결방법이 되는 경우가 많죠.
성경 말씀=하나님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을 알게 되고, 날마다 친밀한 교제를 나눌 수 있어요. 그래서 매일 30분이라도 규칙적으로 성경을 읽는 게 중요해요.
매일 습관적으로 읽어야 하나님과 친해지지, 가끔 읽으면 사이가 서먹서먹합니다. 사람과의 교제도 마찬가지잖아요. 매일 만나야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할 이야기가 많아져요.
성경은 성령님이 함께 하셔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아무리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성경만 보면 잠이 스르르 옵니다. 성령님과 함께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성경을 읽는 게 어렵고 잠만 쏟아진다면, 읽기 전에 하나님께 도움을 간구하세요.
"하나님! 성경 말씀을 재미있게 읽고 싶어요. 그런데 잠이 스르르 쏟아집니다. 잠이 안 오고 또렷하게 읽도록 함께 하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그냥 성경 읽기가 어려우신 분들은 유튜브를 통해 오디오성경을 들으셔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버전의 오디오성경들이 유튜브에 참 많거든요. 저도 오디오 성경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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