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은 꿩 놓아주고 나는 꿩 잡자 한다는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잡은 꿩 놓아주고 나는 꿩 잡자 한다 뜻과 사용 사례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잡은 꿩 놓아주고 나는 꿩 잡자 한다 뜻
이 속담은 쓸데없이 어리석은 행동을 하여 헛수고하고 손해를 본다는 뜻이에요.
이미 잡은 꿩을 풀어주고, 다시 나는 꿩을 잡자는 말인데요, 쓸데없는 행동입니다. 이처럼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하는 속담이에요.
잡은 꿩 놓아주고 나는 꿩 잡자 한다 사용 사례
■사례1
초등학생 정화는 방 청소를 깨끗하게 했어요. 그런데 동생이 장난감을 모두 갖고 와 방을 어지럽혔죠.
동생이 말했어요.
"누나, 청소를 참 열심히 하네. 내가 장난감을 이렇게 놓았으니까 또 청소해 봐. 재미있을 거야."
그러자 정화는 말했어요.
"내가 청소가 좋아서 하는 줄 아니? 왜 또 방을 난장판으로 만드니? 잡은 꿩 놓아주고 나는 꿩 잡자 한다더니, 아무리 어려도 그렇지. 너도 참."
■사례2
20대 상미 씨는 2시간 내내 운동을 했어요. 그러자 배가 고파 빵을 엄청 먹었죠. 그러자 엄마가 말했어요.
"상미야, 그렇게 힘들게 운동하더니 빵을 먹니? 살이 더 찌겠다. 잡은 꿩 놓아주고 나는 꿩 잡자 한다더니, 다이어트를 그렇게 하면 안 돼."
■사례3
50대 진만 씨는 목욕을 한 뒤에 창고 정리를 했어요. 그러자 다시 먼지투성이가 됐죠. 아내는 말했어요.
"여보, 창고 정리를 하고 난 뒤 목욕을 해야지, 목욕부터 하면 어떡해요? 잡은 꿩 놓아주고 나는 꿩 잡자 한다더니, 당신도 참."
지금까지 잡은 꿩 놓아주고 나는 꿩 잡자 한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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