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에 진 놈이 말이 많다는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씨름에 진 놈이 말이 많다 뜻과 사용 사례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씨름에 진 놈이 말이 많다 뜻
이 속담은 일을 잘못하거나 또는 잘못을 범했을 때에 자꾸 변명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돌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에요.
씨름에서 졌으면 깔끔하게 받아들여야지, 이러쿵저러쿵 불만이 많다는 말로, 일을 잘 못하는 사람이 변명을 늘어놓을 때 사용하는 속담입니다.
씨름에 진 놈이 말이 많다 사용 사례
■사례1
초등학생 경미는 친구들과 댄스대회에 나갔어요. 그런데 경미가 박자를 놓쳐 춤이 엉망이었죠. 경미는 공연이 끝나자 불만을 쏟아냈어요. 음악이 느리게 나왔다고 했죠.
이때 한 친구가 말했어요.
"씨름에 진 놈이 말이 많다더니! 자기가 박자를 모두 놓쳤으면서."
■사례2
20대 승기 씨는 프로 농구선수예요. 그런데 수비를 못해 팀이 지고 말았죠. 승기 씨는 공격수들이 골을 못 넣어서 졌다고 떠들었어요. 그러자 감독이 말했죠.
"승기야, 네가 수비를 엉망으로 해서 오늘 진 거야. 씨름에 진 놈이 말이 많다더니!"
■사례3
50대 민지 씨는 국수가게를 하는데 매출이 뚝 떨어졌어요. 민지 씨는 종업원들이 일을 못 해서 그렇다고 불평했어요. 그러자 남편이 말했죠.
"종업원들은 일을 잘하고 있어. 당신이 늘 다그치고, 손님에게 불친절하니까 그런 거야. 씨름에 진 놈이 말이 많다더니"
지금까지 씨름에 진 놈이 말이 많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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