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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풀이

쥐도 새도 모르게 한다 뜻과 사용사례 예문 상세안내

by 마마스머프 2025. 5. 31.

쥐도 새도 모르게 한다는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쥐도 새도 모르게 한다 뜻과 사용 사례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새 둥지 안에 작고 통통한 하얀 새가 앉아있다. 주변엔 분홍색 꽃들이 피어있다.

쥐도 새도 모르게 한다 뜻

이 속담은 감쪽같이 행동하거나 처리하여 아무도 그 경위나 행방을 모르게 한다는 말이에요.

 

쥐나 새는 우리 주변에 숨어 있어서 많은 걸 봅니다. 이런 쥐와 새도 모를 정도로 어떤 일을 처리했을 때 사용하는 말이에요. 

쥐도 새도 모르게 한다 사용 사례

■사례1

초등학생 동민이는 시험을 빵점 맞았어요. 혼이 날까 봐 무서워 성적표를 찢어 버렸답니다.

 

"엄마는 모르실 거야. 쥐도 새도 모르게 버렸으니까."


■사례2

20대 주영 씨는 주차장에서 자신의 차가 긁힌 걸 알았어요. 누가 그랬는지 찾아봤지만 알 수 없었죠.

 

"누가 이런 거야? 쥐도 새도 모르게 긁고 갔네."


■사례3

50대 윤호 씨는 헬스클럽장에서 운동하다가 시계를 잃어버렸어요. 누군가 훔쳐갔는데 범인을 못 찾았죠.

 

"쥐도 새도 모르게 훔쳐갔군. 고약한 놈!"


지금까지 쥐도 새도 모르게 한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