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도 새도 모르게 한다는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쥐도 새도 모르게 한다 뜻과 사용 사례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쥐도 새도 모르게 한다 뜻
이 속담은 감쪽같이 행동하거나 처리하여 아무도 그 경위나 행방을 모르게 한다는 말이에요.
쥐나 새는 우리 주변에 숨어 있어서 많은 걸 봅니다. 이런 쥐와 새도 모를 정도로 어떤 일을 처리했을 때 사용하는 말이에요.
쥐도 새도 모르게 한다 사용 사례
■사례1
초등학생 동민이는 시험을 빵점 맞았어요. 혼이 날까 봐 무서워 성적표를 찢어 버렸답니다.
"엄마는 모르실 거야. 쥐도 새도 모르게 버렸으니까."
■사례2
20대 주영 씨는 주차장에서 자신의 차가 긁힌 걸 알았어요. 누가 그랬는지 찾아봤지만 알 수 없었죠.
"누가 이런 거야? 쥐도 새도 모르게 긁고 갔네."
■사례3
50대 윤호 씨는 헬스클럽장에서 운동하다가 시계를 잃어버렸어요. 누군가 훔쳐갔는데 범인을 못 찾았죠.
"쥐도 새도 모르게 훔쳐갔군. 고약한 놈!"
지금까지 쥐도 새도 모르게 한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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