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속담풀이

무덤 및 산소에 관한 속담 19가지를 알아보자

by 마마스머프 2025. 7. 13.

우리나라 속담 중에는 무덤 및 산소와 관련된 내용들이 있어요. 무엇이 있을까요? 오늘은 무덤 및 산소에 관한 속담 19가지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무덤에 하얀 십자가가 있다. 주변엔 높은 나무들이 있고 밤하늘에 별빛이 빛난다.

무덤 및 산소에 관한 속담 19가지

1>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 :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지른 사람도 그것을 변명하고 이유를 붙일 수 있다는 말.

2> 제가 제 무덤을 판다 : 스스로 자신을 망치는 어리석은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시키는 일 다 하고 죽은 무덤은 없다 : 일은 하려고 하면 끝이 없음을 이르는 말.

 

4> 입찬소리는 무덤 앞에 가서 하라 : 자기를 자랑하며 장담하는 것은 죽고 나서야 하라는 뜻으로, 쓸데없는 장담은 하지 말라는 말.

5> 찬 소리는 무덤 앞에 가 하여라 : 자기를 자랑하며 장담하는 것은 죽고 나서야 하라는 뜻으로, 쓸데없는 장담은 하지 말라는 말.

6> 홍역은 평생에 안 걸리면 무덤에서라도 앓는다 : 홍역은 누구나 한 번은 치러야 하는 병이라는 말.

7> 상두군이 지나간 무덤 앞 같다 : 상두꾼이 다녀간 다음에 생긴 무덤 앞과 같다는 뜻으로, 몹시 음침하고 쓸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 황제 무덤에 신하 도깨비 모여들 듯 : 사람이나 벌레가 한곳으로 어수선하게 많이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 비가 오면 모종하듯 조상의 무덤을 이장해라 : 못난 짓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부모의 산소를 비 오는 날 모종하듯 다른 곳으로 옮겨 앞으로는 조상의 산소를 잘못 써서 못난 자식이 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핀잔하는 말.

10> 선영 명당(에) 바람이 난다 : 조상의 무덤을 잘 쓴 덕에 자손이 훌륭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1> 절로 죽은 고목(枯木)에 꽃 피거든 : 사람이 죽은 뒤 무덤 위에 소나무가 나서 노송이 된다는 뜻으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2> 중놈은 장(長)이라도 죽으니 무덤이 있나 사니 상투가 있나 : 중의 우두머리라도 누구나 다 가질 수 있는 것조차 가지지 못한다고 중을 업신여겨 이르는 말.

13> 삯일에 땀을 흘리면 죽은 할아버지도 무덤 속에서 돌아눕는다 : 남이 시키는 삯일에 땀을 흘리는 것을 보면 죽은 할아버지조차도 가슴 아파하며 보지 않으려고 돌아눕는다는 뜻으로, 삯일하는 사람들의 고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4> 비가 오면 모종하듯 조상의 무덤을 이장해라 : 못난 짓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부모의 산소를 비 오는 날 모종하듯 다른 곳으로 옮겨 앞으로는 조상의 산소를 잘못 써서 못난 자식이 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핀잔하는 말.

15> 외삼촌 산소에 벌초하듯 : 일에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고 마지못하여 건성으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6> 비 오거든 산소모종을 내어라 : 못난 짓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부모의 산소를 비 오는 날 모종하듯 다른 곳으로 옮겨 앞으로는 조상의 산소를 잘못 써서 못난 자식이 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핀잔하는 말.

 

17> 산소 등에 꽃이 피었다 : 조상의 무덤 위에 꽃이 피었다는 뜻으로, 자손이 번성하고 부귀공명하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8> 배꼽에 노송나무 나거든 : 사람이 죽은 뒤 무덤 위에 소나무가 나서 노송이 된다는 뜻으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9> 안되면 조상[산소] 탓 : 일이 안될 때 그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