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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사랑

중국 유학자 맹자 명언 30가지를 소개해요

by 마마스머프 2025. 7. 14.

맹자(기원전 372년~기원전 289년)는 중국 공자의 제자로, 공자의 사상을 이어서 발전시킨 유학자예요. 전국 시대 추나라 사람으로 어릴 때부터 공자를 숭상하고, 공자의 사상을 발전시켜 유학을 후세에 전하는 데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오늘은 맹자의 명언을 알려드릴게요.

바닷가 풍경이다. 푸른 바다가 앞에 보이고, 아름다운 집의 베란다가 있다. 베란다에는 빨간 꽃과 안락의자가 있다.

맹자 명언 30가지

1> 夫仁者 己欲立而立人 己欲達而達人
(부인자 기욕립이립인 기욕달이달인)

어진 사람은 자기가 서고자 하면 남도 서게 하고, 자기가 이루고자 하면 남도 이루게 한다.

2> 權然後知輕重 度然後知長短
(권연후지경중 도연후지장단)

무게를 재봐야 가볍고 무거운 걸 알고, 길이를 재봐야 짧고 긴 걸 안다.

3> 行有不得者 皆反求諸己
(행유부득자 개반구저기)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땐 모두 자신에게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한다.

 

4> 君子之澤 五世而斬
(군자지택 오세이참)

군자의 은혜도 다섯 대를 넘기기 어렵다.

5> 得道者多助 失道者寡助
(득도자다조 실도자과조)

바른 길을 따르는 사람은 많은 이들의 도움을 받지만, 도를 잃으면 외면당한다.

 6> 仁者無敵
(인자무적)

어진 사람에게는 적이 없다.

7> 不以規矩 不能成方圓
(불이규구 불능성방원)

규범 없이 네모나 원을 만들 수 없다.

8> 敬人者人恒敬之
(경인자인항경지)

남을 존중하는 사람은 언제나 존중받는다.

9> 人之初 性本善
(인지초 성본선)

사람은 본래 선한 본성을 지니고 태어난다.

10> 恥之於人大矣
(치지어인대의)

부끄러움을 아는 건 사람에게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11> 生於憂患 死於安樂
(생어우환 사어안락)

걱정과 고통 속에서 삶은 자라나고, 안락함 속에서는 죽음이 온다.

 

12> 人不可以無恥

(인불가이무치)

사람에게 수치심이 없다면 곤란하다.

 

13> 民為貴 社稷次之 君為輕
(민위귀 사직차지 군위경)

백성이 가장 소중하고, 그 다음이 나라, 군주는 가장 가볍다.

14> 知其不可而為之
(지기불가이위지)

불가능함을 알면서도 그 길을 간다.

15> 義之所在 不計生死
(의지소재 불계생사)

의로운 일이 있다면 생사를 따지지 않는다.

16> 誠者 天之道也;誠之者 人之道也
(성자 천지도야 성지자 인지도야)

성실은 하늘의 도이고, 성실해지려는 것은 사람의 도다.

17> 富貴不能淫 貧賤不能移 威武不能屈
(부귀불능음 빈천불능이 위무불능굴)

부귀로도 흔들릴 수 없고, 가난과 천함에도 뜻을 바꾸지 않으며, 위협 앞에서도 굽히지 않는다.

18> 愛人者 人恒愛之
(애인자 인항애지)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사랑받는다.

19> 盡心則知性 知性則知天
(진심즉지성 지성즉지천)

마음을 다하면 성품을 알게 되고, 성품을 알면 하늘을 알게 된다.

20> 心之官則思
(심지관즉사)

마음의 역할은 ‘생각’이다.

21> 惻隱之心 仁之端也
(측은지심 인지단야)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어짐의 시작이다.

22> 不孝有三 無後爲大
(불효유삼 무후위대)

불효 중 가장 큰 것은 자손을 잇지 않는 것이다.

23> 天時不如地利 地利不如人和
(천시불여지리 지리불여인화)

하늘의 때보다 땅의 이로움이 낫고, 땅의 이로움보다 사람 간의 화합이 더 낫다.

24> 無恥之恥 無恥矣
(무치지치 무치의)

부끄러움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 것이야말로 진짜 부끄러운 일이다.

 

25> 養心莫善於寡欲
(양심막선어과욕)

마음을 기르는 데 있어 가장 좋은 것은 욕심을 줄이는 것이다.

26> 窮則變 變則通 通則久
(궁즉변 변즉통 통즉구)

막히면 바꾸고, 바꾸면 통하며, 통하면 오래 간다.

 27> 愛莫大於厚生
(애막대어후생)

사람을 사랑하는 데 있어 생명을 귀히 여기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28> 人皆可以為堯舜
(인개가이위요순)

모든 사람은 요임금과 순임금처럼 훌륭한 성인이 될 수 있다.

29> 有不忍人之心 斯有不忍人之政
(유불인인지심 사이불인인지정)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다면, 백성을 아끼는 정치가 생긴다.

30> 以力服人者 非心服也
(이력복인자 비심복야)

힘으로 남을 복종시키는 것은 진심에서 우러난 복종이 아니다.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