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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풀이

벌쐰 사람 같다 속담 뜻과 사용 예시 예문 사례 상세안내

by 마마스머프 2026. 1. 22.

샬롬! 벌쐰 사람 같다는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벌쐰 사람 같다 뜻과 사용하는 예시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게요.

노란 꽃 수술 위에 벌이 앉아서 꽃가루를 묻히고 있다.

벌쐰 사람 같다 뜻

이 속담은 2가지 뜻이 있어요.

1> 몹시 나부대거나 날뛰는 사람의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에요.
2> 말대꾸도 없이 오자마자 곧 가 버리는 사람을 비꼬아 이르는 말이에요.

벌쐰 사람 같다 사용 예시

■예시 1

중학생 승미는 집에 오자마자 바로 나갔어요. 엄마는 인사도 없이 나가는 승미를 보고 어이가 없었죠.

 

"벌쐰 사람 같아. 무슨 딸이 인사도 없이 나가는지 몰라."  


■예시 2

진구 씨는 친구들과 만나서 술 한 잔 했어요. 그때 한 친구가 들어오더니, 인사만 하고는 바로 나갔죠.

 

"쟤는 왜 그러니? 오자마자 가다니. 벌쐰 사람 같다."  


■예시 3

사랑 씨는 대학생이에요. 동아리방에 갔다가 불편한 선배가 보이자 바로 나왔죠.

 

그 선배는 어이가 없었어요.

"사랑이는 날 보더니 바로 가네. 벌쐰 사람 같이, 왜 그래?"


지금까지 벌쐰 사람 같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