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우리 주변에는 남 탓을 매우 잘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잘 되면 자신이 잘해서 잘된 것이고, 안 되면 남 탓을 하는 게 습관입니다. 오늘은 이에 대해 소개할게요.

남 탓을 왜 할까요
▶자기애성 성격장애가 심하다
이들은 자기애성 성격장애를 갖는 경우가 많아요. 자신의 가치를 실제 이상으로 높이 평가하는 자기애성 성격은 그토록 뛰어난 자신이 잘못이나 실수를 할 리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내 잘못이 아니라 남 탓을 하는 것이죠.
▶강한 열등감을 가졌다
이들은 열등감이 많아요. 내 실수나 능력이 부족해서 일이 잘못됐다는 걸 들키기 싫은 거예요. 그러면 내가 너무 초라하고 못나 보이잖아요. 그래서 자신의 열등감을 숨기고 자꾸 포장하기 위해 모든 실수는 남 탓으로 돌립니다.
열등감이 많은 사람일수록 남탓을 훨씬 많이 해요. 건강한 자존감을 가진 사람은 자신이 잘한 건 잘했다, 못한 건 못했다고 부드럽게 인정합니다. 그걸 굳이 꽁꽁 숨기면서 "나 그렇게 못난 사람 아니야."라고 포장하지 않아요.
가족이나 친구, 회사 동료 중에 뭔가 일이 꼬이면 남탓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이 있나요. 그렇다면 이렇게 생각하세요. "저 사람은 열등감 덩어리네."
이런 사람들은 평생 바뀌기 힘들어요. 열등감은 쉽게 사라지지 않거든요.
그냥 그 사람의 성향을 잘 파악한 뒤에, 지혜로운 거리두기와 선 긋기를 하면서 대응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내 마음이 너무 크게 상처받고, 분노가 생기니까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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