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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풀이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간다 뜻과 사용 사례 예문 상세안내

by 마마스머프 2025. 3. 16.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간다는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간다 뜻과 사용 사례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백발 할머니가 안락한 의자에 앉아 어린 손녀를 흐뭇하게 안아주고 있다. 창문 밖에는 하얀 눈이 내린다.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간다 뜻

이 속담은 친손자보다 외손자를 더 귀여워하게 마련이라는 말이에요.

 

친손자는 아들의 자녀이고, 외손자는 딸의 자녀예요. 친손자가 많이 소중하지만, 딸에 대한 사랑이 커서 외손자에게 더 정이 간다는 속담이에요.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간다 사용 사례

■사례1

초등학생 영아는 외할머니댁에 가는 게 즐거워요. 외할머니가 엄청 예뻐해 주시기 때문이죠. 외할머니는 종종 말했어요.

 

"영아야, 볼수록 참 귀엽구나.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간다더니!" 


■사례2

중학생 정수는 외할아버지를 매우 잘 따라요. 외할아버지가 매우 다정하게 잘 대해주시거든요.

 

정수는 생각했어요.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간다던데, 그래서 그런가? 외할아버지는 날 엄청 좋아하신단 말이야."


■사례3

70대 할머니가 있어요. 친구들과 차를 마시면서 대화를 나누었죠.

 

"친손자도 좋지만 난 외손자가 더 편하고 좋아.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간다고 하잖아."

지금까지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간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