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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풀이

바위에 관한 속담 20가지를 소개해요

by 마마스머프 2025. 7. 12.

우리나라 속담 중에는 바위와 관련된 내용들이 있어요. 무엇이 있을까요? 오늘은 바위에 관한 속담 20가지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강에 커다란 회색 바위가 떠 있다. 뒤에는 설산과 파란 하늘이 보인다.

바위에 관한 속담 20가지

1> 계란으로 바위 치기 : 대항해도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바위에 머리 받기 : 대항해도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놀란 토끼 벼랑 바위 쳐다보듯 : 말도 못 하고 눈만 껌벅거리며 쳐다보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 조약돌이 바위로 될 수 없다 : 본래 바탕이 작은 것은 아무리 애써도 큰 것이 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5> 바위 속에도 용수가 있다 : 아무런 방도가 없는 것같이 보이는 경우라도 거기에는 반드시 어떤 해결책이 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6> 바위도 힘을 합하면 뽑는다 : 제아무리 바위가 든든히 박혔더라도 힘을 합치면 능히 뽑을 수 있다는 뜻으로, 단결의 힘이 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7> 바위를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 : 자기 발로 바위를 차면 자기 발만 아프다는 뜻으로, 일시적인 흥분으로 일을 저질러 놓으면 자기만 손해 본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 바위 속에도 용수가 있다 : 굳은 바위 속에서도 비집고 돌아설 수 있는 틈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런 방도가 없는 것같이 보이는 경우라도 거기에는 반드시 어떤 해결책이 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 성내어 바위를 차니 발부리만 아프다 : 안될 일을 억지로 하다가는 스스로 해를 당한다는 말.

10> 성난 발부리 돌을 찬다 : ‘성나 바위 차기’의 북한 속담.

11> 진정에는 바위돌도 녹는다 : ‘정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도) 풀이 난다’의 북한 속담.

12> 정성이 지극하면 바위에도 꽃이 핀다 : ‘정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도) 풀이 난다’의 북한 속담.

13> 정신을 가다듬으면 바위라도 뚫는다 : 하겠다고 결심하면 못할 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4> 개 바위 지나가는 격 : 개가 바위 위를 밟고 지나간들 자국이 남을 리가 없다는 뜻으로, 지나간 자국을 남기지 않아 찾을 길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5> 바위를 베개 삼고 가랑잎을 이불로 삼는다 : 바윗돌을 베개로 삼아 베고 가랑잎을 이불로 삼아서 덮고 잔다는 뜻으로, 고생스럽게 지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6> 성내어 바위를 차니 발부리만 아프다 : 잔뜩 성이 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화풀이로 바위나 돌을 찬다는 뜻으로, 성이 난다고 앞뒤를 가리지 못하고 분별없이 화풀이하다가 자기에게 해가 될 부질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17> 바디 구멍에도 용수 있다 : 굳은 바위 속에서도 비집고 돌아설 수 있는 틈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런 방도가 없는 것같이 보이는 경우라도 거기에는 반드시 어떤 해결책이 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8> 맨발로 바위 차기 : 되지도 아니할 것을 하여 도리어 자기에게 손해만 돌아오게 하는, 어리석고 소용없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9> 바위에 대못 : 바위에 대나무 못을 박으려 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승산이 없는 것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0> 성나 바위 차기 : 잔뜩 성이 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화풀이로 바위나 돌을 찬다는 뜻으로, 성이 난다고 앞뒤를 가리지 못하고 분별없이 화풀이하다가 자기에게 해가 될 부질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