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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사랑

교육을 중시한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 선생의 명언 15가지

by 마마스머프 2025. 7. 18.

안창호(1878년 11월 9일~1938년 3월 10일) 선생은 대한제국의 교육개혁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입니다. 그는 평안남도에서 태어났는데요, 구세학당 보통부를 졸업하고 조교를 맡아 학생을 지도했어요.

 

이후 독립협회에 가입한 안창호는 민권운동에 뛰어들었고, 사회와 민족에 대한 소명의식과 국민교육의 중요성을 깊게 자각했어요. 그의 명언에는 국민 교육과 계몽에 관한 내용이 많아요. 

지속적인 독립운동을 펼치던 그는 수차례 감옥에 투옥되었고, 병보석으로 풀려났으나 후유증으로 사망했습니다. 오늘은 도산 안창호 선생의 명언을 알려드릴게요.

서재에 책장이 있고 수많은 책들이 가득하다. 가죽 소파도 2개 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의 명언 15가지

1> 인물이 없다고 한탄하는 그 사람 자신이 왜 인물 될 공부를 아니하는가.

2>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3> 책임 있는 곳에 주인이 있다.


4> 낙망은 청년의 죽음이요, 청년이 죽으면 민족이 죽는다.

5> 나는 밥을 먹어도 대한의 독립을 위해, 잠을 자도 대한의 독립을 위해서 해왔다.

6> 농담으로라도 거짓말을 말아라. 꿈속에서라도 성실을 잃었거든 뼈저리게 뉘우쳐라.

 

7> 사람은 저마다 한 가지 사명을 띠고 이 세상에 태어났다.

8> 성격이 모두 나와 같아지기를 바라지 말라.

 

9> 교육이 민족의 살길이다.

10> 우리가 믿는 것은 민족의 힘이요, 민족의 장래다. 민족의 자주는 우리 민족의 역량에 의하여 쟁취되어야 한다.

11> 나라의 운명은 결국 국민의 역량에 달려 있다.

12> 나를 건전한 인격체로 만드는 것이 우리 민족을 건전하게 만드는 유일한 길이다.

 

13> 나라가 없고서 한 집과 한 몸이 있을 수 없으며, 민족이 천대받을 때 혼자만 영광을 누릴 수 없다.

 

14> 도서관은 더 좋은 학교요, 책은 더 좋은 선생님이다.

 

15> 힘은 건전한 인격과 공고한 단결에서 난다. 인격 훈련과 단결 훈련을 청년들에게 요구한다.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