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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사랑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의 명언 10가지를 알아보자

by 마마스머프 2025. 7. 18.

안중근(1879년 9월 2일~1910년 3월 26일)은 대한제국 말기에 활약한 계몽 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입니다. 본래는 천주교의 영향으로 교육사업 등 민족의 계몽사업을 중심으로 활동했어요. 하지만 일제가 우리나라를 침략하자 항일무장투쟁으로 노선을 바꾸고,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망명한 후 의군을 조직했어요.

 

그는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 30분경, 중국 만주에 있는 하얼빈역에서 일본의 고위 관리였던 이토 히로부미를 권총을 쏘았어요. 일본군에 붙잡힌 그는 사형이 집행되어 중국 뤼순감옥에서 생을 마쳤어요. 오늘은 안중근의 명언을 알려드릴게요.

하얀 코스모스가 활짝 피었다. 잎은 가늘고 하안색이며, 수술은 노란색이다.

안중근 의사의 명언 10가지

1>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다.

    < 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일일불독서 구중생형극) >

 

2> 5분만 더 시간을 주십시오. 아직 책을 다 읽지 못했습니다. <사형 집행 직전에 한 말>

 

3> 나는 천국에 가서도 조국의 독립을 위해 힘쓸 것이오.

 

4> 나의 사상은 조선의 독립을 위한 것이며, 나는 조선의 독립을 위해 이 모든 일을 하였다.

5> 독립운동은 단순한 폭력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민족의 생존을 위한 피할 수 없는 선택이었다.

 

6> 나는 의거를 단순히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하기 위해 한 것이 아니라, 일본 제국주의에 대한 경고이자 조선 민족의 독립을 위한 몸부림이었다.

 

7> 내가 죽고 나면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에 묻어 두었다가 우리나라가 독립되거든 고국으로 옮겨다오.

8> 위대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 위대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9> 사람이 먼 곳을 향하는 생각이 없다면 큰일을 이루기 어렵다.

 

10>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조국을 위해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