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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풀이

효에 관한 속담 27가지를 알아보자

by 마마스머프 2025. 7. 23.

우리나라 속담 중에는 효와 관련된 내용들이 있어요. 무엇이 있을까요? 오늘은 효에 관한 속담 27가지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아버지, 아들, 며느리, 어머니와 손주들이 모여 서서 두눈을 감고 파티를 열고 있다. 주변엔 풍선들과 하트들이 가득하다.

효에 관한 속담 27가지

1> 효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꽃이 핀다 : 효성이 극진하면 어떤 조건에서도 자식 된 도리를 다할 수 있다는 말.

2> 효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 : 효성이 극진하면 어떤 조건에서도 자식 된 도리를 다할 수 있다는 말.

3> 효자의 집엔 방바닥에 대가 나온다 : 효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돕는다는 말.

4> 효자는 앓지도 않는다 : 효성이 지극한 사람에게는 부모에게 걱정을 끼칠 일이 생기지 아니한다는 말.

5> 효자가 악처만 못하다 : 아무리 못된 아내라도 효자보다 낫다는 뜻으로,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남자에게는 자식보다 아내가 더 중요하다는 말.

6> 효부 없는 효자 없다 : 며느리가 착하고 시부모께 효성스러워야 아들도 효도하게 된다는 말.

7> 효과가 주사침 같다 : 무슨 효과가 즉시 나타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 효자 끝에 불효 나고 불효 끝에 효자 난다 : 세상의 모든 일에는 흥망성쇠가 있다는 말.

9> 매로 키운 자식이 효성 있다 : 잘되라고 매로 때리고 꾸짖어 키우면 그 자식도 커서 그 공을 알아 효도를 하게 된다는 말.

10> 장병에 효자 없다 : 무슨 일이거나 너무 오래 끌면 그 일에 대한 성의가 없어서 소홀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1> 긴병에 효자 없다 : 무슨 일이거나 너무 오래 끌면 그 일에 대한 성의가 없어서 소홀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2> 잔병에 효자 없다 : 부모가 늘 잔병을 앓고 있으면 자식이 변함없이 효도하기가 쉽지 않다는 말.


13> 나갔던 며느리 효도한다 : 1) 잘못을 저질렀던 사람이 뉘우치고 더 좋은 사람으로 변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처음에 좋지 아니하게 생각하였던 사람이 뜻밖에 좋은 일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4> 등걸이 없는 휘추리가 있나 : 부모가 있어야 자식이 있는 것이니 부모에게 효도하라는 말.

15> 자식이 부모 사랑 절반만 해도 효자다 :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비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는 말.

16> 자식이 부모의 맘 반이면 효자 된다 :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비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는 말.

17> 칠십에 자식을 낳아서도 효도를 본다 : 1) 뒤늦게 된 것에 크게 효과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늘그막에 자식을 보고서도 그 덕을 입게 됨을 이르는 말.

18> 발이 의붓자식[맏아들,효도 자식]보다 낫다 : 성한 발이 있으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경도 할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다는 말.

19> 병신 자식이 효도한다 : 대수롭지 아니한 것이 도리어 도움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0> 눈먼 자식이 효자 노릇 한다 : 대수롭지 아니한 것이 도리어 도움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1> 부모가 온효자 되어야 자식이 반효자 : 부모 성행(性行)이 좋아야 자식도 착하다는 말.


22> 집이 가난하면 효자가 나고 나라가 어지러우면 충신이 난다 : 가난한 집에는 부모를 공대하는 효자가 나오고, 나라가 어지러워 반역의 무리가 날뛸 때에는 그를 반대하여 싸우는 충신이 나오게 된다는 말.


23> 부모가 착해야 효자(가) 난다 : 부모가 착하여야 자식도 부모를 따라 착한 사람이 된다는 뜻으로, 윗사람이 잘하여야 아랫사람도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4> 달 밝은 밤이 흐린 낮만 못하다 : 달이 아무리 밝다고 해도 흐린 낮보다 밝지는 못하다는 뜻으로, 자식의 효도가 남편이나 아내의 사랑보다는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5> 까마귀도 반포의 효도가 있고 비둘기도 예절을 안다 : 까마귀는 자라서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먹인다는 반포의 효성이 있고 비둘기도 어미와 새끼, 수컷과 암컷 사이에 엄격한 질서가 있어 예절을 지킨다고 하는데 하물며 사람으로서 어찌 은덕을 잊을 수 있겠는가 하고 이르는 말.

 

26> 까마귀 안(을) 받아먹듯 : 까마귀가 안갚음을 받는다는 데서, 늙은 부모가 자식의 지극한 효양을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7> 효자 노릇을 할래도 부모가 받아 줘야 한다 : 아무리 성의와 정성을 다하여도 그것을 받아 주는 태도가 없다면 그 행동이 빛이 날 수 없다는 말.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