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해외에 선교사를 파송하는 선교 대국은 바로 미국과 한국입니다. 미국이 1위, 한국이 2위죠. 오늘은 한국 교회가 해외에 파송하는 선교사 수와 파송국가 수에 대해 소개할게요.

한국에서 파송하는 선교사 수와 국가 수
한국교회 해외 선교는 1913년 조선예수교장로회가 중국 산둥성에 선교사를 파송하면서 시작됐어요. 당시 김영훈, 사병순, 박태로를 선교사로 선임한 뒤 파송했죠. 한국에 개신교 복음이 처음 들어온 게 1883년이니, 30년만에 한국인이 해외로 파송된 셈이랍니다. 엄청 빠르죠?
선교사 파송은 1980년대부터 급속히 확산됐어요. 한국 교회는 1980년대에 엄청난 부흥을 맞이했거든요. 나라도 점점 잘 살게 되고, 교회 성장도 함께 이뤄지다보니 자연스럽게 해외 파송 선교사도 증가했습니다.
1980년 100여명, 1989년 1000명, 2002년을 전후해서 1만명, 2009년에는 2만명, 10년 뒤엔 2만8039명까지 가파르게 늘었어요. 성장세는 2020년을 기점으로 꺾였습니다. 코로나19로 출입국이 제한되고, 현지 사역도 중단되면서 선교사 수가 감소세로 돌아섰죠.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한국선교연구원(KRIM)이 발표한 2024 기준 한국 장기 선교사는 2만1621명이에요. 파송된 국가는 170개국입니다. 주로 아시아 국가에 파송되고 있다고 해요.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먼저 구하는 것의 중요성
하나님께서 선교 대국인 미국과 한국을 이처럼 부강하게 만드신 걸 보면 잘 알 수 있어요.
<마태복음 6장 31절~34절>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하나님은 복음 전파를 통한 영혼 구원을 가장 가치있게 생각하십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부귀영화를 얻는 건 하나님에게 전혀 중요한 일이 아니에요.
물론 우리가 각자 하나님께 받은 달란트를 잘 계발해서, 좋은 열매를 맺어야하는 건 맞아요. 하지만 그 달란트 계발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할 때만 빛이 나며, 그 열매를 통해 영혼 구원에 사용되는 걸 아버지는 원하세요.
평신도인 우리들도 모두 선교사입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친구와 이웃들을 만나는 동안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선교사인 것이죠. 지금부터 나도 선교사란 마인드를 품고 가랑비에 옷 젖듯이 일상에서 복음 전파를 실천해보시길 바랄게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명언사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성경말씀] 마태복음 18장 21절~35절, 용서할 줄 모르는 종의 비유 (0) | 2025.12.08 |
|---|---|
| 한국 어린이 청소년 복음화율 4%시대, 지혜로운 전도가 필요해요 (0) | 2025.12.04 |
| 크리스천 사업가들이 승리할 수 있는 마음 자세를 알아볼까요 (0) | 2025.12.02 |
| 사영리 뜻과 우수한 사영리 전도 영상을 소개해요 (0) | 2025.11.28 |
| 한국 교회만 왜 술을 마시지말라고 하는지 그 이유를 알아볼까요 (0) | 2025.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