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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사랑

[성경말씀] 여호수아 1장 1절~9절, 강하고 담대하라고 명령하신 하나님

by 마마스머프 2025. 12. 19.

샬롬! 성경에는 주옥같은 말씀들이 매우 많은데요, 그중에 "강하고 담대하라"에 관한 구절이 있어요. 오늘은 여호수아 1장 1절~9절 말씀에 대해 우리 함께 공부해요.

나무에 노란 꽃들이 가득 피었다. 작고 예쁜 노란꽃들이다.

강하고 담대하라고 명령하신 하나님 (여호수아 1장 1절~9절)

1>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의 수종자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으로 가라
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4>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강 곧 유브라데 강까지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쪽 대해까지 너희의 영토가 되리라
5>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6>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7>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말씀 묵상

이집트를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 동안 광야에서 혹독한 연단을 받았어요. 40년 간 모세가 리더를 담당했지만,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사망합니다.

 

그래서 2대 리더로 눈의 아들인 여호수아가 책정됐어요. 이 때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여러 번 강조하셨어요.

"강하고 담대하라!"

 

리더는 강하고 담대해야 했어요. 아무리 하나님께서 모든 걸 도와주신다고 해도,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리더가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품지 못하면 사용하실 수가 없어요.

 

지금의 나에게 적용해 볼까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이미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우리가 하는 일을 도와주시려고 해도, 내가 강하고 담대하지 못하다면 하나님은 은혜를 베풀어주시지 못하세요.

 

하나님은 어려움 가운데서 좌절하고 낙심하고, 소심한 마음으로 뒤로 물러서는 자녀를 기뻐하시지 않으세요. 그리고 도움을 주시지도 않으시죠.

 

하나님은 어려움 가운데서 더욱더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품고,

"내 능력은 미약하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이 고난도 극복할 수 있어."

"이 일은 망할 일이 아니야. 두려워할 필요 없어.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니 담대하게 나가는 거야."

이렇게 하나님을 의지하는 굳센 믿음을 품고 담대하게 전진하는 자녀를 크게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시죠.

 

여러분 모두, 힘든 장애물을 만났을 때 소심하게 도망치는 겁쟁이가 되지 마시고, 강하고 담대한 마음으로 뛰어넘는 멋진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길 바랄게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