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한국 연예인들의 탈세 뉴스가 종종 나오는 가운데 홍콩의 유명스타인 주윤발의 전재산 기부가 남다릅니다.

주윤발 8100억 원 통 큰 기부
주윤발은 1955년생으로 70대 노인이 됐어요. 1980년대~90년대 홍콩영화의 주인공으로 자주 등장하신 분이시죠. 그는 2018년에 전 재산 8100억 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어요.
“내가 기부한 게 아니라 매니저인 아내가 기부한 것이에요. 내가 힘들게 번 돈인데, 그녀가 기부했어요. 난 용돈을 받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얼마를 기부했는지도 몰라요.”
이렇게 말을 해서 폭소를 자아냈죠. 주윤발은 실제로 늘 검소한 배우로 유명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다니고, 만나는 홍콩 시민들과 정답게 사진도 찍어주는 친절한 아저씨라고 해요.
자신이 번 돈은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과 출연한 영화를 좋아해 줘서 번 돈이라고 말하죠. 그래서 사회에 기부하는 게 더 큰 기쁨이라고 했어요. 우리 주윤발 따꺼는 영원한 따꺼네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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