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뉴월 품앗이라도 진작 갚으랬다는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오뉴월 품앗이라도 진작 갚으랬다 뜻과 사용 사례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오뉴월 품앗이라도 진작 갚으랬다 뜻
이 속담은 시일이 많이 남아 있다고 오래 끌지 말고 갚을 것을 미리미리 갚아야 한다는 말이에요.
품앗이는 힘든 일을 서로 거들어 주면서 품<일을 한 대가>을 지고 갚고 하는 일이에요. 이처럼 남에게 진 빚이 있다면 빨리 갚으라는 속담입니다.
오뉴월 품앗이라도 진작 갚으랬다 사용 사례
■사례1
중학생 영수는 친구에게 만원을 빌렸는데도 한 달이 넘도록 안 갚았어요. 그러자 친구가 말했죠.
"영수야, 내 돈 만 원은 언제 줄 거야? 오뉴월 품앗이라도 진작 갚으랬다는 속담도 몰라?"
■사례2
20대 마영 씨는 친구에게 100만 원을 빌려주었어요. 친구가 안 갚자 마영 씨는 독촉했어요.
"내 돈 언제 갚을 거야? 오뉴월 품앗이라도 진작 갚으랬어."
■사례3
70대 할아버지가 있어요. 친구에게 후하게 식사 대접을 받았는데 오늘은 그 친구를 저녁식사에 초대했답니다.
"지난번엔 자네가 내게 식사 대접을 해줘서 오늘은 내가 하네. 오뉴월 품앗이라도 진작 갚으랬다고 하잖나."
지금까지 오뉴월 품앗이라도 진작 갚으랬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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