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앓는다는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앓는다 뜻과 사용 사례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앓는다 뜻
이 속담은 여름철에 감기를 앓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이에요.
흔히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 라고 말하죠. 무더운 5월과 6월에는 감기에 거의 걸리지 않아요. 요즘엔 에어컨 때문에 냉방병에 걸리는 것이지, 원래 무더운 이 시기엔 감기에 걸리지 않았죠. 이처럼 무더운 여름에 감기에 걸린 사람을 조롱할 때 사용하는 속담이에요.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앓는다 사용 사례
■사례1
초등학생 영미는 6월인데도 감기에 걸려 기침을 했어요. 그러자 장난꾸러기 친구가 말했죠.
"영미야, 이 무더운 여름에 감기에 걸린 거야?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는데, 허 참."
■사례2
30대 달수 씨는 여름이 되었는데 감기에 걸려 고생 중이에요. 그러자 직장 동료가 웃으며 말했어요.
"몸 관리를 잘해야지.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 걸리는 거야."
■사례3
50대 미진 씨는 6월이 되자 에어컨을 너무 많이 켜서 감기에 걸렸어요. 그러자 남편이 말했죠.
"당신 이 한여름에 감기에 걸렸어?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 걸리는데, 에어컨을 조금만 쐬야지."
지금까지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앓는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속담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위는 백 년 손이요 며느리는 종신 식구 뜻과 사용 사례 예문 상세안내 (0) | 2025.01.22 |
|---|---|
|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랬다 뜻과 사용 사례 예문 상세안내 (0) | 2025.01.21 |
| 배 썩은 것은 딸 주고 밤 썩은 것은 며느리 준다 뜻과 사용 사례 예문 안내 (0) | 2025.01.19 |
|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 뜻과 사용 사례 예문 상세안내 (0) | 2025.01.19 |
| 생일날 잘 먹으려고 이레를 굶는다 뜻과 사용 사례 예문 상세안내 (0) | 2025.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