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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풀이

죽기는 섧지 않으나 늙기가 섧다 뜻과 사용 사례 예문 상세안내

by 마마스머프 2025. 3. 4.

죽기는 섧지 않으나 늙기가 섧다는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죽기는 섧지 않으나 늙기가 섧다 뜻과 사용 사례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흰 파마머리 할머니가 빨간 안경을 쓴채 지팡이를 들고 춤을 춘다.

죽기는 섧지 않으나 늙기가 섧다 뜻

이 속담은 죽는 것보다 늙는 것이 더 가슴 아프고 안타깝다는 말이에요.

 

'섧다'는 원통하고 슬프다는 뜻이에요. 사람은 청춘을 그리워하죠. 나이 100세가 되어도 마음만은 청춘이라고 해요. 마음은 늘 20대 청춘인데 몸만 늙는 것이에요. 이처럼 늙어가는 것에 대해 마음 아파할 때 사용하는 속담입니다.

죽기는 섧지 않으나 늙기가 섧다 사용 사례

■사례1

60대 아주머니들이 커피숍에 모여 차를 마시면서 이렇게 말했죠.

"몸만 늙었지 마음은 아직도 20대야."

"맞아. 죽기는 섧지 않은데 늙기가 섧지 뭐. 20대가 정말 엊그제 같아."


■사례2

70대 할아버지가 병원 대기실에 앉아 있어요. 다리가 불편해서 잘 걷지를 못했죠. 할아버지는 이렇게 말했어요.

"죽기는 섧지 않은데 늙기가 섧네. 젊은 시절엔 날라다녔는데 말이야."

 

■사례3

80대 할머니 두 분이 동네 공원 의자에 앉아 있어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죠.

"요즘 안 아픈 곳이 없어. 죽기는 섧지 않은데 늙기가 섧네."


지금까지 죽기는 섧지 않으나 늙기가 섧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