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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풀이

풀 베기 싫어하는 놈이 단 수만 센다 뜻과 사용 사례 예문 상세안내

by 마마스머프 2025. 4. 27.

풀 베기 싫어하는 놈이 단 수만 센다는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풀 베기 싫어하는 놈이 단 수만 센다 뜻과 사용 사례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밀짚모자를 쓴 남자가 잔디깎기 기계로 잔디를 깎고 있다.

풀 베기 싫어하는 놈이 단 수만 센다 뜻

이 속담은 일하기는 싫어하면서 그 성과만 바라는 것을 비꼬는 말이에요.

 

풀을 베면 한 단, 한 단 쌓이게 됩니다. 그런데 일은 별로 안 하면서 얼마나 많은 풀을 베었나? 하고 단 수만 세는 모습을 보면 어이가 없죠. 이처럼 일은 안 하면서 좋은 성과만 바라는 사람을 비꼴 때 사용하는 속담이에요.  

풀 베기 싫어하는 놈이 단 수만 센다 사용 사례

■사례1

초등학생 수아는 산수 공부를 매우 싫어해요. 그래서 엄마가 과외 선생님을 붙여주셨죠. 매일 1시간씩 과외를 받는데, 수아는 공부에는 집중하지 않고 자꾸 시계만 봤어요.

 

그러자 선생님이 말했죠.

"수아야, 공부에 집중해야지. 풀 베기 싫어하는 놈이 단 수만 센다더니!"


■사례2

20대 미희 씨는 회사원이에요. 일은 건성으로 하면서 퇴근 시간이 될 즈음엔 자꾸 시계를 쳐다보죠. 그러자 과장님이 말했어요.

 

"미희 씨, 퇴근이 그렇게 그리워? 풀 베기 싫어하는 놈이 단 수만 센다더니! 일이나 제대로 좀 하지."


■사례3

50대 상수 씨는 버섯전골 식당 사장이에요. 그런데 아르바이트생이 일은 제대로 안 하면서 마감시간만 기다렸어요. 

 

상수 씨는 말했어요.

"왜? 벌써 집에 가려고? 풀 베기 싫어하는 놈이 단 수만 센다고 말이야. 손님 접대에 제대로 신경이나 쓰지."


지금까지 풀 베기 싫어하는 놈이 단 수만 센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