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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풀이

말로 온 공을 갚는다 속담 뜻과 사용 사례 예문 상세안내

by 마마스머프 2025. 6. 5.

말로 온 공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말로 온 공을 갚는다 뜻과 사용 사례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벽돌건물 넓은 창가에 두툼한 빵들이 가득 진열됐다. 파란 하늘이 멀리 보인다.

말로 온 공을 갚는다 뜻

이 속담은 말만 싹싹하게 잘해도 그것만으로 은공을 갚을 수 있다는 말이에요.

여기서 '공'은 '은공'을 말하며, 은혜와 공로를 뜻해요. 말만 잘해도 자신이 받은 은혜를 갚을 수 있다는 속담으로, 일상생활을 잘 살기 위해서는 말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속담입니다.

말로 온 공을 갚는다 사용 사례

■사례1

초등학생 영아는 이모에게서 용돈을 받았어요. 영아는 이모에게 절을 하며 감사의 표현을 했죠. 그러자 이모가 웃으면서 말했어요.

 

"말로 온 공을 갚는다더니! 우리 영아가 감사의 말을 예쁘게 하니까 다음에 더 주고 싶네."

 

■사례2

30대 병호 씨는 건물주의 배려로 월세를 10% 깎았어요. 평소 병호 씨가 건물주에게 인사도 잘하고, 예의 바르게 말을 하자 건물주는 좋게 봤거든요.

 

건물주는 이렇게 말했어요.

"병호 씨는 말을 참 예쁘게 한단 말이야. 그래서 병호 씨 가게만 월세를 내렸어. 말로 온 공을 갚는다고 하잖아."  

 

■사례3

50대 진희 씨는 빵 가게를 해요. 이번에 수석 파티쉐의 연봉을 올려주었죠. 그는 성실하고 말도 다정하게 잘해서 오래도록 함께 일하고 싶었거든요.

 

"말로 온 공을 갚는다고 하잖아. 직원도 말을 예쁘게 해야 연봉도 올려주고 싶은 거지."

 

지금까지 말로 온 공을 갚는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