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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풀이

빈 외양간에 소 들인다 속담 뜻과 사용 사례 예문 상세안내

by 마마스머프 2025. 6. 5.

빈 외양간에 소 들인다는 속담이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빈 외양간에 소 들인다 뜻과 사용 사례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갈색 반점이 있는 젖소가 풀을 뜯어먹고 있는 그림이다. 머리에는 2개의 뿔이 있다.

빈 외양간에 소 들인다 뜻

이 속담은 빈 외양간에 소를 들여다 매면 빈자리가 적절하게 채워지게 된다는 뜻으로, 일의 형편이 좋아져서 잘 풀리게 된다는 말이에요.

 

외양간은 소가 사는 집이에요. 비어있던 외양간에 소가 들어온다는 말로, 일이 적절하게 잘 풀릴 때 사용하는 속담입니다.

빈 외양간에 소 들인다 사용 사례

■사례1

초등학생 경수는 수학이 약해요. 마침 대학교에 다니는 사촌형이 이웃집으로 이사오자, 경수는 사촌형에게 수학 과외를 받게 되었죠.

 

"형이 이사 와서 너무 좋아. 빈 외양간에 소 들인다더니! 형과 공부하니까 수학이 이해가 잘 돼."


■사례2

30대 민희 씨는 거실에 있는 전등이 고장 났지만 교체를 못해 생활이 불편했어요. 그런데 남동생이 오래간만에 놀러 와서 교체해 주었죠.

 

"빈 외양간에 소 들인다더니! 네가 때마침 와서 도와주니까 정말 다행이야."


■사례3

70대 할아버지가 있어요. 혼자 사시는데 집에 반찬이 모두 떨어져서 식사가 불편했죠. 이때 며느리가 반찬을 두둑하게 챙기고 와서는 냉장고에 넣었답니다.

 

"며느리야, 정말 고맙구나. 빈 외양간에 소 들인다더니! 오늘부터 식사다운 식사를 하겠구나."  


지금까지 빈 외양간에 소 들인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