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즈 파스칼(1623년 6월 19일~1662년 8월 19일)은 프랑스의 심리학자, 수학자, 과학자, 신학자, 물리학자, 발명가, 작가, 철학자, 통계학자예요. 파스칼은 과학자나 수학자로 알려져 있지만, 철학과 신학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했어요. 주요 저서는 <팡세>, <시골 벗에게 부치는 편지> 등이 있는데요, 오늘은 파스칼의 명언을 알려드릴게요.

블레즈 파스칼 명언 20가지
1> 고귀한 행동은 드러나지 않을 때 가장 존경스럽다.
2> 습관은 제2의 천성으로 제1의 천성을 파괴한다.
3> 예의는 사람의 품격을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4> 은혜를 갚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은혜를 잊었다는 증거이다.
5>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만큼 쓸모없는 일은 없다.
6> 불행의 원인은 늘 나자신이다. 늘 마음을 평화롭게 가져라. 그러면 불행이 사라질 것이다.
7> 정의와 힘을 결합해야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정당한 것이 강해지거나 강한 것이 정당해져야 한다.
8> 인간은 자연 가운데서 가장 약한 하나의 갈대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것은 ‘생각하는 갈대’이다.
9> 힘없는 정의는 무능이고 정의없는 힘은 폭력이다.
10> 이 무한한 우주공간의 영원한 침묵이 나를 두렵게 한다.
11> 피레네 산맥, 이 쪽에서의 정의는 저 쪽에서의 불의이다.
12> 현재의 선택이 미래의 확률을 결정한다.
13> 고민하면서 길을 찾는 사람들, 그들이 참된 인간상이다.
14> 우리는 모두 무언가이지만, 우리 중 누구도 전부는 아니다.
15> 수학에서 우리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다. 단지 익숙해질 뿐이다.
16> 사람은 항상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전부 부정하고 싶어한다.
17> 인간의 모든 고통은 혼자 조용히 집에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생겨난다.
18> 도박하는 모든 사람은 불확실한 것을 얻기 의해서 확실한 것에 돈을 건다.
19> 왜 사람들은 다수에 복종하는가? 더 많은 도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아니다. 더 많은 힘을 가졌기 때문이다.
20> 지혜로운 사람은 이해관계를 떠나서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어진 마음으로 대한다. 왜냐하면 어진 마음 자체가 나에게 따스한 체온이 되기 때문이다.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명언사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독일 작가 프리드리히 실러의 명언 25가지를 알아보자 (0) | 2025.07.04 |
|---|---|
| 조선시대 성리학자 율곡 이이 명언 24가지를 소개해요 (0) | 2025.07.03 |
| 서방교회 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의 명언 17가지를 알아보자 (0) | 2025.07.02 |
| 프랑스 작가 에밀 졸라의 명언 24가지를 소개해요 (0) | 2025.07.01 |
| 영국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의 명언 21가지를 알아보자 (0) | 2025.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