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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사랑

서방교회 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의 명언 17가지를 알아보자

by 마마스머프 2025. 7. 2.

​토마스 아퀴나스(1224년 ~ 1274년 3월 7일)는 이탈리아의 아퀴노 지방의 로카세카에서 이곳의 군주였던 란돌프 백작의 아들로 태어났어요. 그는 서방교회의 저명한 신학자이자 스콜라 철학자인데요, 토마스학파의 아버지입니다. 오늘은 토마스 아퀴나스의 명언을 알려드릴게요.

이탈리아 자연풍경이다. 높은 산이 있고 푸른 들판과 건물들이 있다.

토마스 아퀴나스의 명언 17가지

1> 가장 위험한 사람은 단 한 권의 책만 읽는 사람이다.

2> ​모든 의지와 욕망의 밑바닥에는 ‘사랑’이 있다.


3> 사랑하면 알게 되는 것이지 안다고 해서 사랑하는 것은 아니다.

4> '덕’은 인간을 행복의 길로 안내한다.

 

5> 인간의 이성은 오히려 세상의 신과 같다.

​6> 불행에 흔들리지 않는 것은 용감한 자의 특성이다.

 

7> 철학과 신학이 충돌하면 철학을 수정해야 한다.

8> ‘부’ 자체에는 사실 어떠한 선도 포함되어 있지 않다.

9> 절제보다 훌륭한 미덕은 없고 방종만큼 나쁜 악덕은 없다.

​10> 덕성의 완성은 정열을 앗아가지 않고 단지 조절할 뿐이다.

11> 진리탐구는 인간의 모든 활동 중에 가장 완전하고 고귀하며 큰 기쁨을 주는 활동이다.

12> 모든 덕의 근본에는 현명함이 내재해 있고, 모든 죄악에는 반드시 무지가 뿌리내리고 있다.

13> 믿음이 있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설명도 필요없다. 그러나 믿음이 없는 이에게는 어떠한 설명도 불가능하다.

14> 인간의 구원에는 세 가지가 필요하다. 믿을 것을 아는 것, 추구할 것을 아는 것, 해야 할 것을 아는 것이다.

 

15> 진실하게 믿지 않으면 누구도 완전한 지식에 도달할 수 없다.

16> 모르는 것보다는 아는 것이 낫고, 아는 것보다는 사랑하는 것이 더 낫다.

17> 누가 어떤 말을 했는 지가 아니라 그 말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살피도록 하라.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