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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사랑

프랑스 작가 에밀 졸라의 명언 24가지를 소개해요

by 마마스머프 2025. 7. 1.

에밀 졸라(1840년 4월 2일~1902년 9월 29일)는 프랑스의 작가이자 언론인이에요. 자연주의 조류의 수장으로 평가받으며, 전 세계에서 출판, 번역, 해석이 가장 많이 이루어진 가장 유명한 프랑스 소설가 중 한 명입니다.

 

문학 외적으로는 드레퓌스 사건 당시 알프레드 드레퓌스의 무죄를 주장한 것으로 유명해요. 행동하는 지식인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인데요, 오늘은 에밀 졸라의 명언을 알려드릴게요.

작고 예쁜 보라색 꽃들이 가득 피어있다. 수술은 하얀색이다.

에밀 졸라 명언 24가지

1>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항상 살 것처럼 배워라.

2> 우리는 매일 조금씩 죽는다. 우리는 그것에 익숙해져야 한다.

​3> 진실은 행진하고 있으며 누구도 멈추게 할 수 없다.

​4> 야만인처럼 살고 싶지 않다면 우리는 서로 용서해야 한다.

5> 칼로 찔린 상처는 치유되지만 펜에 찔린 상처는 독이 된다.

 

6> 정직은 행복의 반이다.

7> 모든 삶은 울고 화내는 것이다.

8> 화는 늘 나쁜 조언자가 된다.

 

9> 돈은 저주이며 축복이다. 모든 악이 돈에서 비롯되고 모든 선도 돈에서 비롯된다.


​10> 사람은 인생의 전반기에 행복을 꿈꾸고 나머지 반은 후회와 두려움으로 보내지 않는가?

11> 행동하고 창조하고 환경과 싸우라. 이기든 지든 그것이 건강한 사람의 삶이다.

 

12> 아이디어 역시 하나의 행동이다.

13> 과거는 우리 환상의 무덤일 뿐이다.

​14> 행동은 늘 그 자체로 큰 보상을 가져다준다.

​15> 겸손해지는 것은 믿는 것이고 사랑하는 것이다.

​16> 우리가 가장 강하지 않을 때 우리는 가장 현명해야 한다.

17> 우리는 추락하는 것을 알지만 다시 일어서는 것은 전혀 모른다.

​18> 최소의 진보조차도 몇 년의 고통스러운 작업을 요구한다.

​19> 진실에 입을 다물고 그것을 땅 아래 묻으면 진실은 거기서 자라날 것이다.

​20> 사람들은 오만해지기 마련이다. 확실히 모든 것을 가질 수 있고 모든 것을 안다고 상상하면서.

21> 더러운 사람의 옷을 벗기기 전에 우리 자신의 더러운 빨래를 씻는 것이 좋을 것이다.

22> 신은 공평하지 않았다. 우리는 그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그는 우리에게서 모든 것을 가져갔다.

​23> 내가 무엇때문에 태어났는지 묻는다면 예술가로서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소리치며 살기 위해서라고! 

24> 우리는 책과 같다. 대부분이 표지를 볼 뿐이고, 소수가 서론만 읽고, 다수는 평론만을 믿고, 내용을 아는 이는 거의 없다.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