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 졸라(1840년 4월 2일~1902년 9월 29일)는 프랑스의 작가이자 언론인이에요. 자연주의 조류의 수장으로 평가받으며, 전 세계에서 출판, 번역, 해석이 가장 많이 이루어진 가장 유명한 프랑스 소설가 중 한 명입니다.
문학 외적으로는 드레퓌스 사건 당시 알프레드 드레퓌스의 무죄를 주장한 것으로 유명해요. 행동하는 지식인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인데요, 오늘은 에밀 졸라의 명언을 알려드릴게요.

에밀 졸라 명언 24가지
1>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항상 살 것처럼 배워라.
2> 우리는 매일 조금씩 죽는다. 우리는 그것에 익숙해져야 한다.
3> 진실은 행진하고 있으며 누구도 멈추게 할 수 없다.
4> 야만인처럼 살고 싶지 않다면 우리는 서로 용서해야 한다.
5> 칼로 찔린 상처는 치유되지만 펜에 찔린 상처는 독이 된다.
6> 정직은 행복의 반이다.
7> 모든 삶은 울고 화내는 것이다.
8> 화는 늘 나쁜 조언자가 된다.
9> 돈은 저주이며 축복이다. 모든 악이 돈에서 비롯되고 모든 선도 돈에서 비롯된다.
10> 사람은 인생의 전반기에 행복을 꿈꾸고 나머지 반은 후회와 두려움으로 보내지 않는가?
11> 행동하고 창조하고 환경과 싸우라. 이기든 지든 그것이 건강한 사람의 삶이다.
12> 아이디어 역시 하나의 행동이다.
13> 과거는 우리 환상의 무덤일 뿐이다.
14> 행동은 늘 그 자체로 큰 보상을 가져다준다.
15> 겸손해지는 것은 믿는 것이고 사랑하는 것이다.
16> 우리가 가장 강하지 않을 때 우리는 가장 현명해야 한다.
17> 우리는 추락하는 것을 알지만 다시 일어서는 것은 전혀 모른다.
18> 최소의 진보조차도 몇 년의 고통스러운 작업을 요구한다.
19> 진실에 입을 다물고 그것을 땅 아래 묻으면 진실은 거기서 자라날 것이다.
20> 사람들은 오만해지기 마련이다. 확실히 모든 것을 가질 수 있고 모든 것을 안다고 상상하면서.
21> 더러운 사람의 옷을 벗기기 전에 우리 자신의 더러운 빨래를 씻는 것이 좋을 것이다.
22> 신은 공평하지 않았다. 우리는 그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그는 우리에게서 모든 것을 가져갔다.
23> 내가 무엇때문에 태어났는지 묻는다면 예술가로서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소리치며 살기 위해서라고!
24> 우리는 책과 같다. 대부분이 표지를 볼 뿐이고, 소수가 서론만 읽고, 다수는 평론만을 믿고, 내용을 아는 이는 거의 없다.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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