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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사랑

영국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의 명언 21가지를 알아보자

by 마마스머프 2025. 6. 29.

애덜린 버지니아 울프(1882년 1월 25일~1941년 3월 28일)는 잉글랜드의 소설가, 수필가예요. 울프는 의식의 흐름 장르를 탄생시키고 완성한 작가 중 한 사람으로, 그녀의 작품은 유미주의, 여성주의, 독립성 등으로 규정할 수 있어요. 대표 소설로는 <올란도>, <댈러웨이 부인>이 있습니다. 오늘은 버지니아 울프의 명언을 알려드릴게요.

호수 앞에 아주 커다란 노란 은행나무가 서있다. 노란 은행잎이 매우 풍성하다.

버지니아 울프의 명언 21가지

1> 천 권의 책을 읽어라. 그러면 당신의 생각이 강처럼 흘러 나올 것이다.

2> 잘 먹지 못하면 잘 생각하고, 잘 사랑하고 잘 잘 수 없습니다.

3> 역사에 걸쳐 여성은 익명의 존재였다.

 

4> 나는 가만히 있지만 또한 흐르고 있다.

5> 자유는 언제나 그림자의 향기와 같다.

6> 우리는 우리 자신의 영웅이 되어야 한다.

 

7> 남은 사람들이 삶을 더 가치있게 여기며 살려면 누군가는 죽어야 한다.

8> 삶은 꿈처럼 실존하는 것이 아니라 덧없는 것

9> 모든 것은 묘사되었을 때 비로소 실제로 발생한 것이다.

10> 내 뇌가 시와 광기의 조각들을 흥얼거린다.

11> 내 생각이 퍼져나갈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12> 성장이란 다른 사람을 얻기 위해 몇 가지 환상을 잃는 것이다.

 

13> 책은 영혼의 거울이다.

14> 자신만의 방이 필요하다.

15> 우울함은 겨울밤에 나는 소리였다.

16> 문학은 우리의 불만에 대한 기록이다.

​17> 당신이 당신 자신에게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에게 그것을 말할 수 없다.

18> 때로 나는 지치지않고 계속해서 책을 읽는 것에 천국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

19> 내 마음의 자유에 당신이 걸어 버릴 수 있는 문, 자물쇠, 빗장은 아무것도 없다.

​20> 서두를 필요는 없다. 반짝일 필요는 없다. 자기자신외에는 아무도 될 필요는 없다.

21> 인생은 의식의 시작부터 끝까지 한꺼번에 우리를 둘러싼 반투명 봉투같은 눈부신 빛무리이다.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