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시스 베이컨(1561년 1월 22일 ~ 1626년 4월 9일)은 잉글랜드의 철학자이자 정치인이에요. 제임스 1세 시기 잉글랜드의 법무장관과 대법관을 역임했습니다.
베이컨은 자연철학을 연구하고 과학적 방법의 발전을 주도하였으며, 그의 저작은 훗날 과학혁명의 바탕이 되었어요. 데카르트와 함께 근대 철학의 개척자로 평가받는데요, '아는 것이 힘이다'(라틴어: scientia est potentia)라는 명언을 남긴 분으로 유명하시죠. 오늘은 베이컨의 명언을 알려드릴게요.

프랜시스 베이컨의 명언 24가지
1> 아는 것이 힘이다.
2> 내일 해야 할 일이 있으면 가능하면 오늘 중으로 하라.
3> 불현듯 떠오르는 생각이 가장 가치 있는 생각이다. 그러므로 항상 메모지를 가지고 다녀야 한다.
4> 두려움 그 자체를 제외하면 그 어떤 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다.
5> 행복한 사람이 감사하는 게 아니라 감사하는 사람이 행복하다.
6> 인생은 도로같은 것이다. 가장 가까운 지름길은 대부분 가장 안 좋은 길이다.
7> 누구도 달성해내지 못한 성취는 누구도 시도한 적 없는 방법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8> 복수할 때 인간은 적과 같은 수준이 된다. 그러나 용서할 때는 원수보다 우월해진다.
9> 결혼을 위한 사랑은 인류를 존속시키고, 우정을 위한 사랑은 인간을 완성시킨다.
10> 질투는 언제나 타인과의 비교로 인해 생겨나며 비교가 없는 곳에는 질투도 없다.
11> 사람은 사랑과 고통에 의해서만 변화된다.
12> 돈은 대단한 종이지만 최악의 주인이다.
13> 농담섞인 진담으로 충고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14> 슬픔의 홍수는 더 불어날 수 없을 때 줄어든다.
15> 건강한 몸은 정신의 전당이고 병든 몸은 감옥이다.
16> 시간을 선택하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다.
17> 사랑하면서 동시에 현명해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18> 항상 해오던 일을 하면 항상 얻던 것만 얻게 된다.
19> 현명한 자라면 찾아낸 기회보다 더 많은 기회를 만들 것이다.
20> 행복할 때의 미덕은 자제력이고 역경에 처했을 때 미덕은 인내심이다.
21> 무언가를 열렬히 원한다면 그것을 얻기 위해 전부를 걸만큼의 배짱을 가져라.
22> 인간은 습득한 지식을 토대로 하여 새로운 자기만의 학문을 창조해야 한다.
23> 독서는 충실한 인간을 만들고, 회의는 굳센 인간을 만들며, 쓰기는 정확한 인간을 만든다.
24> 우둔한 사람은 학문을 경멸하고, 단순한 사람은 학문을 찬양하며, 현명한 사람은 학문을 이용한다.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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